드니 빌뇌브 내한 기념 용아맥 무대인사와 듄 파트 2 프롤로그 상영 후기(파트 2 프롤로그 스포 아주 약간)

우선 빌뇌브 감독... 북미나 영국감독의 실물은 태어나서 처음 봤던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당연 어라이벌을 최고작으로 뽑지만, 듄은 SF가 가미된 영웅서사로서 좋아합니다. 이번에 4번째는 보는듯(...)

영화 좋아하고요. 듄도 아들, 딸 둔 가족서사로 읽혀서 가족끼리 한 번 보시는 거 권해드립니다.

파트 2 프롤로그 이야기 약간. 크리스토퍼 월큰(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에버그네일 아버지 역할)이 황제를 맡았고, 얼마 전 오펜하이머에도 나온 플로렌스 퓨가 프롤로그부터 비중이 높습니다.

1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만 할게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기를.

    • 일본엔 티샬이 왔다 갔던데 한국엔 빌뇌브가 왔었군요. 물론 티샬의 내일은 윌리 웡카 때문에 왔던 듯 하지만..

      • 웡카 새 영화로 휴 그랜트랑 같이 왔었다고 하는군요. 어제는 게임 오브 더 이어 시상식에 발더스 게이트 3 시상하러 간 듯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882 한 장의 사진 같은 일본 아동문학 총천연색 삽화 11 565 12-09
124881 마르틴 베크 시리즈 10 [테러리스트] 5 257 12-13
124880 마르틴 베크 시리즈가 완결되었어요. [테러리스트] 7 366 12-09
124879 이런저런 잡담...(육아, 행복과 불행) 404 12-09
124878 신들 음악 2 197 12-09
124877 전단지 잡담이예요 1 183 12-09
124876 축구 ㅡ 산투스 강등 6 147 12-09
124875 프레임드 #638 2 108 12-09
124874 Ryan O'Neal 1941 - 2023 R.I.P. 2 229 12-09
124873 [넷플릭스바낭] '미스터 로봇'을 좋아하셨다면... '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 8 636 12-09
124872 [일상바낭] 잊지 못할 2023년 12월입니다 6 425 12-08
124871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2024년 1월 17일 한국 극장 정식 개봉(본문의 표현수위 높음) 3 450 12-08
124870 프레임드 #637 3 113 12-08
열람 드니 빌뇌브 내한 기념 용아맥 무대인사와 듄 파트 2 프롤로그 상영 후기(파트 2 프롤로그 스포 아주 약간) 2 334 12-08
124868 드라마 '황금신부'를 보는데 이영아 배우에게서 뉴진스 하니가 보여요... 1 669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