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동안 제가 본 좋은 영화들....

kakaotalk_20231211_162018362.jpg?w=1024



Introduction: https://kaist455.com/2023/12/11/10-movies-of-2023-introduction/


Part 1: https://kaist455.com/2023/12/11/10-movies-of-2023-part-1/


Part 2: https://kaist455.com/2023/12/11/10-movies-of-2023-part-2/


Part 3: https://kaist455.com/2023/12/11/10-movies-of-2023-part-3/

    • 2019년 경부터 성용님 리뷰 읽기 시작한 것 같은데, 항상 감사합니다.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답글 간간히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올해는 정말 본 영화가 별로 없네요. 한국에 가기전에 killers of the flower moon 은 보고 싶은 데 시간이 될지.

    • 크리스티안 펫졸드 감독이 파울라 베어와 만든 영화라니 <Afire> 꼭 봐야겠네요.  


      크리스티앙 문주 감독의 영화 R.M.N.도 궁금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897 프레임드 #640 4 127 12-11
열람 2023년 동안 제가 본 좋은 영화들.... 4 672 12-11
124895 2023 Washington DC Area Film Critics Association Award Winne… 1 280 12-11
124894 2023 Los Angeles Film Critics Association Award Winners 1 202 12-11
124893 2023 Boston Society of Film Critics Award Winners 1 206 12-11
124892 [왓챠바낭] 저엉말 특별할 것 없이 잘 만든(?) 소품 호러, '더 커널' 잡담입니다 4 395 12-10
124891 영웅문 잡담 6 465 12-10
124890 프레임드 #639 4 110 12-10
124889 메이슨 그린우드의 헤타페 셔츠 판매량이 174 12-10
124888 고인돌 음악 1 181 12-10
124887 [디즈니플러스] 오랜만이야 닥터!! ‘닥터 후 60주년 스페셜’ 4 315 12-10
124886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행(연봉 10년 계약 7억달러), 첫 경기는(아마도) 2024년 서울 235 12-10
124885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2023 외국영화 베스트 10(10위권에 들지 못해 아쉬운 영화들 추가) 2 606 12-10
124884 [왓챠바낭] 변태도 이런 변태가 없군요. '뉴욕 리퍼' 잡담입니다 2 462 12-09
124883 싱글 인 서울을 보고(스포 있음) 1 378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