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나단 메이저스 유죄판결, 마블 스튜디오의 해고와 어벤져스 5 부제 캉 다이너스티 삭제

그래도 나름 좋은 구석이 있었는데, 메인 빌런배우가 대형사건을 저잘러서 여러모로 멀티버스 사가는 안 좋게 되어버렸군요.
    • 굳이 캉이라는 캐릭터 자체를 빼버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로키 시즌 1 마지막 에피에서의 존재감은 좋았었지만 앤트맨 퀀텀매니아에서 별 임팩트가 없었기에 그냥 캐스팅 교체만 잘하면 될 것 같은데

      • ㄷㄷㄷ 캉 캐릭터 자체를 빼는 건가요??


        MCU야 초반 제임스 로드부터 해서 캐스팅 교체 없었던 것도 아닌데 굳이 캐릭터 자체를 빼는 선택을???이라는 의문이 들긴 하네요


        로키 시즌2에서도 캉 비중이 적진 않던데.. 캉이 완전 빠지는 쪽의 결론이라면 전체 흐름 면에서 좀 안타깝긴 하겠네요.

        • 아직 확실하지는 않은데 '캉 다이너스티'라는 제목을 빼버렸다는 소문이 돌아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개봉 전에는 저런 게 큰 의미가 없는데 제 생각에는 아무리 최근 멀티버스 사가 반응이 안좋아도 중간에 저런 결정을 할까 싶습니다만

    • 참 호감있던 배우였는데요.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아주 짜증납니다. 저도 리캐스트 하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요새 MCU가 영 어수선하긴 한 모양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957 (회사바낭) 오랫만입니다. 5 398 12-20
124956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을 보고(스포있음, 히어로 영화라기 보다는 해양판타지에 가까운 속편, 그리고 약간 불쾌… 2 375 12-20
124955 키호이콴의 액션 1 324 12-20
124954 인디아나폴리스 500 음악 1 137 12-20
124953 어제 서점에서 산 것들 304 12-20
124952 듀게 오픈채팅방 멤버 모집 130 12-20
124951 신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 리들리 스콧과 약간의 <나폴레옹> 이야기 2 468 12-20
124950 '세인트 모드' 감독 신작 4 327 12-20
124949 에피소드 #68 2 118 12-19
124948 프레임드 #648 130 12-19
124947 서경식 작가가 돌아가셨네요. 6 617 12-19
124946 [괴물] 감상 2 422 12-19
124945 미래의 범죄들 441 12-19
열람 배우 조나단 메이저스 유죄판결, 마블 스튜디오의 해고와 어벤져스 5 부제 캉 다이너스티 삭제 4 516 12-19
124943 [속보] 교황 '동성커플 축복' 공식승인…"하느님은 모두를 환영" 4 491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