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콘 3.0 음악




0:00 A Main Menu
1:39 B Mission Planning
3:27 C Rescue Animation
4:01 D
5:38 E Title Screen
7:30 F Squadron Management
8:26 G Red Flag Control
9:20 H Bosnia Campaign Briefing
10:34 I
11:49 J Funeral Animation
12:14 K Intro
12:26 L Campaign Won Animation ?
13:37 M Campaign Briefing
14:35 N Mission Complete Animation
14:44 O Medal Award Animation
14:53 P Mission Fail Animation ?
15:03 Q Bosnia Campaign Briefing (same as H)
16:12 R Campaign Briefing (same as M)
17:01 S Captured Animation
17:49 T Kuwait Campaign Briefing
18:49 U Pilot Awards / Debriefing
19:56 V Armament / Report
20:59 W Stalemate Campaign Outcome
21:33 X Instant Action Top 10

by 폴 모그
CM-32L(MT-32) 버전입니다.

현재 도스박스에서 제대로 실행 안되는 게임들 중의 하나.
두터운 매뉴얼 끝자락에 MSX 게임 F-16 파이팅 팔콘이 언급되어 있어서 놀랐더랬습니다. 그 게임이 이 시리즈의 뿌리라고...

    • 유명한 게임이지만 해보진 않았던 것이네요. 비싼 조이스틱 사놓고선 노바로직의 라이트닝이나 코만치 같은 아케이드성이 짙은 비행 게임 위주로 하다보니...ㅎ

      근데 시뮬레이션 게임치고 음악이 다양하게 많이 삽입돼있는 게 신기하네요. 팰콘 시리즈는 뭔가 딱딱한 시뮬레이션 시리즈란 인상이 있어서 bgm도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 감사합니다. 형이 이런 비행 시뮬레이션을 좋아해서 옆에서 많이 봤었네요. 처크 예거도 기억나고 그렇네요. :)



    • 비행기 시뮬레이션은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같은 리얼 지향 계통과, 에이스 컴뱃 시리즈 등으로 대표되는 일단 때려부수는 슈팅 게임 적인 계통으로 나뉜다고 하겠습니다만, 


      사실 비행기 조종 게임은 아직도 애프터 버너 같은 무뇌한 아케이드 쪽의 체험을 넘어서려면 진짜 R-360같은 회전 콕핏 계열 게임 이외엔 힘들 것도 같고… 


      그저 한국에선 할 수 없었던 (사실상 요즘 기준으론 레일슈터 부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도 체감 게임이란 측면에선 꿈과도 같았던 대상이었던) 갤럭시안3 프로젝트 드라군 6인용 게임이라던가 이런 저런 것들이 생각납니다만…





      왠지 다음은 스트라이크 커맨더라던가 이것저것 있음에도, 왠지 모르게 프론티어 : ELITE 2가 나와야 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흐흐)







      애플//e 사용자였지만 애플판 엘리트는 아무래도 한계가 좀 있어서… 




      하여튼 갤럭시안3 6인 탑승 체감형 게임기는 당시에는 꿈이고 지금도 꿈인 것입니다…













      덤까지는 아니지만, 타이토의 플레이스테이션2 용 컨슈머용 전투기 시뮬레이션 부류인 에너지 에어포스의 음악입니다. 에이스 컴뱃은 음악은 몰라도 게임으론 그닥 안 좋아하는 지라…







      오늘도 의미불명의 헛다리 짚기 투머치 댓글입니다.




      :D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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