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바셋' 대백과사전.
전체적인 내용은 여기에 정리가 잘되어있네요.
제가 사는 동네는 이런 브랜드들이 모여있어서 아는대로 혹은 할인 쿠폰 같은 '정보'를 공유해볼까 해요ㅎ
'폴바셋'은 저는 물론 어머니께서 무척 좋아해요. 가격대는 조금 높은데 질 좋은 재료를 써서 맛있어요.
어느 바리스타 분께 들었는데 커피는 여기가 제일 맛있답니다!
큰게 5,800원 정도 해요. 여기서는 아메리카노를 '룽고'라고 해요>_< ("단, 이름만 룽고일 뿐 실상은 리스트레토에 아메리카노보다
적은 양의 물을 섞는 레시피이다. 사실상 롱블랙."-위키) 멀쩡한 에그타르트도 '나타'라고 불러요.
제가 다른 곳에 쓴 글이어요.
"신한카드 만드시고(체크카드도 가능해요.) 탑스 어플 받으셔요. 그리고 탑스 쿠폰 받으시면 한달에 두잔 40% 할인되요.
룽고(커피), 라떼 교차 가능해요. 한번에 한잔, 두잔 이렇게 주문할 수는 있는데 분할 사용은 안되요.
백화점이나 몰 입점 빼고는 거의 되더라고요. 가기 전에 매장에 전화 걸어보시면 되요.
'나는 '폴바셋' 커피를 이 가격에 계속 마시고싶다.', 그러시면 같은 쿠폰을 '당근마켓에서 천원에 팔아요.
이거말고도 별별 '폴바셋' 쿠폰이 다 있더라고요."
저는 '우주패스' 라는게 있어서 어느 금액까지는 30% 할인되요. 투썸도 그렇고요. SKT에서 하는건데
지금은 가입이 안된다고해요.
그리고 '마감할인'이라고 문 닫기 두시간 전부터 20% 할인을 해줘요. 인하는 지점이 있는건 그럴 수도 있는데
지점마다 할인 품목이 달라요. 일일이 매장에 전화 해보셔야해요ㅠ.ㅠ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서 정말 거의 다 먹어보았는데 케이크 쾐찮아요.
'매일유업'에서 하는 회사라서 라떼와 아이스크림이 맛있고 유명해요.
아이스크림을 연속으로 세개 먹어본 적이 있는데 배부르더라고요;;
제가 가본 지점 중에서는 '강남구청점'이 제일 넓고 쾌적했어요. '폴바셋'에서 이번에 유명한 제과점과 '콜라보' 했는데
그 빵은 이 지점에서만 팔아요.
'GFC점'은 주차는 무료인데 매장이 좁아요. '코엑스몰점'은 더 작아요. '압구정2호점'이 예쁜데 여기는 주차장이 없어요.
강남에 또 더 있을텐데 제 '동선'이 아니라서 안가게되네요.
'영수증 적립'이 있어요. '스타벅스' 같은건 한번 앱 찍으면 적립 까지 한번에 끝나잖아요. 여기는 직접 핸드폰으로
영수증에 있는 바코드 찍고 번거로워요. 삼만원 정도 구매하면 별 4개를 주고 12개면 제일 비싼 음료를 마실 수 있어요.
키오스크가 있어도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직접 주문 받아주셔요.
이 정도가 제가 아는 다여요 :)
그나마 아직까지 폭 넓게 체인점들을 유지하고 있는 국내 브랜드들 중에선 라떼 맛이 가장 낫지 않나... 싶은 곳입니다. 전 무조건 아이스 라떼만 마시기 때문에 제 기준으론 그러하구요. ㅋㅋ 다만 가격도 그 정도로 받기도 하고. 또 체인점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보니 제겐 접근성 떨어지는 곳에만 있어서 자주 가지는 못하는 곳이네요.
사실 처음 런칭할 때 '세계 1위 바리스타' 어쩌고 하는 뻥튀기 언플로 욕도 많이 먹었는데. 그래도 라떼 괜찮고 아이스크림 맛있고... 해서 많이들 갔던 기억이 있구요.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요즘도 가아끔 가서 라떼를 사먹어 보면 처음만큼 맛이 다르다는 느낌은 안 들더라구요. 그래도 스타벅스 보다야 훨 낫지만요. ㅋㅋ
감사합니다. 저는 가면 직원들께서 반겨맞아주시는 지점이 두군데 있어요 :) 자주 가는 것도 있고 또... 라떼는 위의 쿠폰으로
한꺼번에 여러잔 마신 적이 있어요. 배불러서 혼났어요>_<
'한화' 세째 아들이 '폴바셋' 인수에 관심이 있다는 말도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인터넷과 커뮤니티에서 본 뉴스인데 '폴바셋' 지점들이 없어진다고도 해요.
맛은 보장된 곳이니 지나가다 보시면 차 한잔의 여유를 즐겨보셔요. 추천이어요.
알려 주신 장소들을 이용하진 못하나 제 집 근처에도 폴 바셋이 얼마 전에 생겼어요. 커피 맛이 스타벅스 보다 훨씬 낫고 조각 케잌도 좋았습니다. 케잌은 냉동을 받아서 해동시켜 파는 것 같던데 그래도 먹을 만했어요. 지방이라....슬프네요.
글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위의 할인 방법으로 마시는데 그럼 얼마(?) 안해요. 저가 커피는 안마셔본거 같아요. 편의점 커피는
마실만 하더라고요>_< 보니까 맥심 원두(?)를 써요. 그리고 커피 머쉰이 아주 비싸데요!
서울의 제가 있는 곳에 살아서 제일 좋은 점은 개봉하는 모든 '예술 영화'들을 버스 몇정거장 타고 가서 볼 수 있는거여요.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고민'이라고 해야하나 '폴바셋' 쿠폰들 유효기간 전에 다 마셔야하는게 '빡세'요>_<
게으르다고 해야해나 번거로운걸 싫어해서 비싸게 먹히더라도 매장에서 그냥 한잔 마셔요.
윗글에도 썼는데 '폴바셋' 라떼를 한꺼번에;; 세잔 마신 적이 있어요. 배불러서 혼났어요ㅠ.ㅠ 트라우마(?)가 생겨서 이제는 안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