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CGV아트하우스에서 [켄 로치 감독전]을 하네요.

정보는 여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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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해주는거 다 보았는데 하루에 두세편 씩
강행군 했던터라 기억은 잘 나지않네요ㅠ.ㅠ 이번엔 한편 씩 다 보려고요.

    • 아마 게을러서 어차피 극장까지 안 갔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사는 동네 cgv들은 모두 꼼꼼하게 피해가는군요. 허허. 이게 매번 늘 언제나 이러더라구요. 자랑스럽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듀게분들은 예술 영화들 좋아하셔서 많이들 보러가실 거여요. 저도 그렇고요. 저는 버스로 몇 정거장 가면 되는 'CGV 압구정점' 근처에 살아서 이럴 때 좋아요.  앞으로도 듀게에는 '정보글' 


        많이 올리려고요. 리뷰들 올려주셔요 :)

    •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은 꼭 보려고 합니다.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아키 카우리스마키 기획전도 하고 있어서 정신없군요 ㅋㅋ

      • 2015년이었을거여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관객회원 송년의 밤을 했어요. 그해 영화를 제일 많이 본 회원을 찾는거였는데 종이 영화표가 있어야 하잖아요. 집에 와서 찾아보니 220편 정도 보았더라고요.


        그날 부터 순위권에서 제외되는, 또는 이등 하는 악몽에 시달렸어요. 결국 갔는데 이등이 80편 정도더라고요. 경악하는 김성욱 프로그래머 표정을 보셨어야 하는데! 공개적으로 자기들과 모임하자 그러더라고요.



         

        • 220편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리우드 키드가 여기 계셨군요 ㅋㅋㅋㅋㅋㅋㅋ김성욱씨가 진짜 경악할만 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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