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똥물 뿌리는 류호정

"심상정 의원이야말로 (정의당) 당원에 대한 신의를 저버렸다고 생각합니다."
류호정 정의당 의원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아주경제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단언했다. 

그는 "진보 정치가 몰락했는데, 당원들과 시민들에게 (이 사실을) 숨겼고 

정의당을 '심상정 체제'로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의당이 양당 체제 일부, 민주당의 아류로 남도록 두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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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junews.com/view/20240108162937364


노회찬옹이 어떻게 지켜냈던 곳인데 추악하고 역겨운 인간 둘이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당을 망치고 당원들을 욕보이는군요

    • 물질엔 알뜰한데, 정치 인생엔 헤프네요.

    • 류호정 본인 발탁과 더 이상 민주당 2중대 소리 안듣는게 심상정 체제의 유일한 결실일텐데 심상정은 좀 섭섭할것 같겠네요. 거의 “엄마 왜 날 낳았어?”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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