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각본 김현주 넷플릭스 신작시리즈 선산 예고편


올 설은 풍성하군요. 김현주 배우는 지옥으로 시작해서 연상호 감독의 새 페르소나(이런 표현 싫어하는 배우분들도 계십니다만)로 활동하시게 된 걸까요...? TV시리즈 드라마보다 영역을 넓히셔서 활동하는 모습이 좋네요.

    • 넷플 영화 '정이' 주인공도 했었죠. 보통 남자감독이 같은 여배우를 자주 기용하면 '뮤즈'라고 표현하곤 했는데 요즘은 잘 안쓰죠.

      • 그러네요. 정이는 평이 좋지는 않았지만요.. 말씀처럼 요즘 들어 뮤즈란 말이 안쓰이게 된 건, 아마 성차별적인 뉘앙스를 인식하게 된 점도 반영된 게 아닐까... 싶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107 프레임드 #669 2 133 01-09
125106 이런 영화 좋아하실 분들도 계실 듯 murder a la mod 2 275 01-09
125105 악의적 포커스, 이재명을 둘러싼 논쟁을 보고 1 413 01-10
125104 (바낭) 노스텔지어를 자극하는 껌 광고 1 214 01-09
125103 넷플릭스 신작 원데이 예고편 325 01-09
125102 끝까지 똥물 뿌리는 류호정 2 699 01-09
125101 [근조] 프란츠 베켄바워 2 264 01-09
125100 [넷플릭스바낭]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님만 믿고 갑니다. '헝거' 잡담 8 393 01-09
열람 연상호각본 김현주 넷플릭스 신작시리즈 선산 예고편 2 480 01-08
125098 프레임드 #668 4 114 01-08
125097 이런저런 정치 잡담...(이준석) 2 705 02-01
125096 임선애 감독, 이유영, 임선우 주연 - 세기말의 사랑 메인예고편 261 01-08
125095 파묘 1차 예고편 1 290 01-08
125094 2024 새해 첫 촛불집회 다녀왔습니다! 2 281 01-10
125093 젤리아드 음악 1 145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