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선전하는 미야자와 리에










한때 국내에서도 유명했던 미야자와 리에씨가 FM 타운스 컴퓨터를 선전하는 광고ㅂ니다.

저때쯤엔 일본 가전사들이 여자 아이돌을 내세워서 컴터를 홍보하는게 유행이었던 것 같아요.

    • 저 시절의 리에는 정말 일본 최고의 미인이라고 해도 될 만큼 예뻤어요. 50대가 된 지금도 아름답지만요. 세 번째  광고는 지금 봐도 별로 촌스럽지 않고 마음에 드네요 

      • 전 잡지의 FM 타운스 광고에서 미야자와 리에를 처음 봤던 것 같아요. 나중에 PC 통신등에서 막 언급되고 그럴 때 보고는 이사람이 그사람이었구나 했네요.

    • 이제 주지사님과 리에씨의 드링크 광고를 기다리면 되겠군요!
      • 주지사님이 광고 찍은 드링크 이름이 아리나민이어서 울나라에서 파는 아로나민하고는 뭔 상관일까...?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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