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212 잡담 - MI: 데드레코닝 파트 1 -> 데드레코닝으로 변경, 노년은 80세부터, 내 생각에 대한 착각 5 337 01-21
125211 오늘의 목표 155 01-21
125210 [영화바낭] 20세기 사람들이 상상했던 21세기 구경은 언제나 재밌지만... '프리잭' 잡담 6 484 01-21
125209 새해 첫 영화 - 사랑은 낙엽을 타고(스포 있음) 5 317 01-20
125208 프레임드 #680 4 102 01-20
125207 중국지심 음악 159 01-20
125206 US 해군 전투기에서 세계 전투기 걸작선까지 186 01-20
125205 [영화바낭] 대략 호그와트에 홈즈를 던져 놓아 보았습니다. '피라미드의 공포' 잡담 18 1,203 01-19
125204 End of Evangelion 개봉 기념 안노 히데아키 다큐 240 01-19
125203 자본주의라는 종교 253 01-19
125202 사설탐정 헌트 음악 2 246 01-19
125201 컴퓨터 선전하는 미야자와 리에 5 559 01-19
125200 프레임드 #679 4 103 01-19
125199 [영화바낭]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무척 보고 싶었습니다. '유니버설 솔져' 잡담 12 495 01-19
125198 싱어게인3 우승자 탄생! 1 419 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