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영‧류호정‧박지현이 연출한 '이준석 축사' 부조리극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3





------------------------------------------------------------------------





여윽시 이준석이는 피리부는 사나이였던가요?


에이 설마~ 이런 그림이 그려지겠어하고 반신반의했는데 장혜영에 박지현까지라......신지예가 없는게 뭔가 아쉽군요.


신선한 청년청치 새바람 어쩌고 하던게 엊그제인데 야들은 기성 구태정치 뺘마리를 사정없이 쌔리갈겨부네요~~


그래도 진석사나 서민같은 애들은 화합이니 상생이니 하면서 열심히 핥짝핥짝해줄테고.


이러다가 나중에 일베-워마드, 일베-메갈의 합작품도 나오지싶네요. 일마드? 일갈?


이와중에 이낙연은 준석이한테도 처절하게 발리고 있네요.


드라마 카지노의 호구형 마냥 한국 정치인 중 탑급의 정치커리어를 다 까묵고 "제발 쫌~" 거리면서 읍소해야 할 판.


무튼 꽃피는 봄에 총선이라......바야흐로 사꾸라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하는 꼬라지들는 지금도 유효한 걸로?

    • 이건 듀게에서 처음 겪는 일인데 정치인 욕하면서 으스대고 싶으면 24년 1월에 23년 4월 기사를 갖고 와서 얘네 이런댄다!! 하고 욕을 하는군요... 그냥 안쓰럽습니다 이미 한바탕 쓸고 간 이슈이고 류호정은 다른 건으로도 욕먹고 있고 장혜영이나 박지현은 그냥 자기 당에서 할 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 신세대 낙하산 그룹의 과오를 기성 정치인이 울궈 먹은 댓가죠. 그들을 옹호하거나 비판을 하는 이들 의견을 떠나서 현실 당내 활동부터 차곡 차곡 올라 왔다면 저리 허망하게 무너지지 않았을 거에요.


      다시한번 느끼지만 어느 정치세력이던 기반이 없으면 허무한 구호에 지나지 않습니다. 기반 늘리려면 그만큼 현장에서 노력해서 자기 세력을 확보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양두구육에서 보듯이 기반없이 블러핑으로 있지도않은걸 팔아먹는 것도 기술이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257 AI시대의 반골기질 & 어느정도까지가 약속대련일까.... 3 450 01-26
125256 내일 오후 1시 30분에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마지막으로 상영되는 미지의 걸작, 마누엘라 세라의 <사물의 움직임… 2 300 01-26
125255 [핵바낭] 또 아무 맥락 & 의미 없는 일상 잡담 22 653 01-26
125254 내일 공개될 황야를 미리 보고 374 01-25
125253 슈퍼 마리오 형제를 봤어요 1 243 01-25
125252 문학전집 여주인공 삽화/삼성당 2 259 01-25
열람 장혜영‧류호정‧박지현이 연출한 '이준석 축사' 부조리극 5 655 01-25
125250 프레임드 #685 5 105 01-25
125249 지옥에서 온 사무라이 흡혈귀 폭주족 1 208 01-25
125248 땅위의 에어울프? 5 282 01-25
125247 에어울프 vs 미그기 222 01-25
125246 뜨거운 영화와 차가운 영화를 연달아보기 2 379 01-25
125245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6 560 01-25
125244 인디아나 존스와 아틀란티스의 운명 음악 173 01-24
125243 [영화바낭] 공포의 그 시절 자막, '나이트 크리프스' 잡담입니다 3 343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