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257 AI시대의 반골기질 & 어느정도까지가 약속대련일까.... 3 449 01-26
125256 내일 오후 1시 30분에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마지막으로 상영되는 미지의 걸작, 마누엘라 세라의 <사물의 움직임… 2 299 01-26
125255 [핵바낭] 또 아무 맥락 & 의미 없는 일상 잡담 22 652 01-26
125254 내일 공개될 황야를 미리 보고 374 01-25
125253 슈퍼 마리오 형제를 봤어요 1 242 01-25
125252 문학전집 여주인공 삽화/삼성당 2 259 01-25
125251 장혜영‧류호정‧박지현이 연출한 '이준석 축사' 부조리극 5 654 01-25
125250 프레임드 #685 5 104 01-25
125249 지옥에서 온 사무라이 흡혈귀 폭주족 1 208 01-25
125248 땅위의 에어울프? 5 281 01-25
125247 에어울프 vs 미그기 221 01-25
125246 뜨거운 영화와 차가운 영화를 연달아보기 2 378 01-25
125245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6 559 01-25
125244 인디아나 존스와 아틀란티스의 운명 음악 173 01-24
125243 [영화바낭] 공포의 그 시절 자막, '나이트 크리프스' 잡담입니다 3 343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