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이 리버풀 떠나네요

https://youtu.be/mHYsAgAx5I4?si=GVESJBtSstMpmrSp

며칠 간 가장 충격적인 소식이네요

트위터에서 에너지가 떨어져 지금이 떠나기 적기라 생각해 결정했다는 2분 영상 볼 때 그 표정에 울컥했는데 24분 넘는 영상이 유튜브에


떠나기로 했으면 일찍 갈수록 낫지 괜히 9월에 남았다가 후회할 거 같대요


클럽은 믿을 만한 사람들이 맡고 있고 평범한 사람으로 이 곳에 온 자신은 평범한 사람으로 노년을 맞을 시도를 해 보고 싶다고 합니다



고마웠고 그리울 겁니다

    • 고마워요. 제 인생 최고의 감독입니다.YNWA!
      • 리버풀에게는 한창 때 무리뉴같은 냉혈한 우승청부사보다 도시와 일체가 되어서 오래 있을 수 있는 감독이 늘 맞다고 생각했죠. 스페셜 원 무리뉴에 비해 자신은 노말 원이라 했고 저 영상에서도 normal guy 라고 말합니다.무리뉴가 가는 팀마다 장기 집권 바랐지만 압박감 못 이겨 3년 차에 불화터져 나가고 그 여파가 큰데 반해 클롭은 단단한 유산을 남기고 갑니다

    • "Lo entiendo. Le pido a la nutricionista energía cada mañana. Estoy muy bien, estoy tranquilo. Entiendo la situación del club, una situación difícil. Así me lo hicieron ver en su momento. Era una dificultad histórica y creo que estamos haciendo un buen trabajo. Se ha hecho un gran esfuerzo y el año pasado se ganó. En junio miraremos bien y decidiremos".

      나 이해함. 나 매일 영양사들한테 에너지 요구함. 나 잘 지내고 차분함. 클럽의 어려운 상황 이해함. 내가 매 순간 목도함. 어려운 때고 우리 잘 하고 있음. 노력했고 작년 우승. 6월에 잘 봐서 결정하자


      ㅡ 클롭 뉴스에 챠비 반응


      바르셀로나 팬들 속 뒤집어지는 반응이 괜히 혀비가 아니었음
    • 기자회견 영상 보고 있는데

      자신 정도 커리어 가진 사람이면 최고를 늘 줘야 하고 자신의 자원 내에서 이번 시즌 집중하고 끝나면 휴식할 거라고




      리버풀이 겪어야 할 과정이 있고 그 과정을 겪게 하게 할 거라고






      호세 엔리케가 fsg구단주와 관련있다고 한 거 부정


    • No quiero trabajar nunca más en un equipo inglés, te lo prometo".




      영국 팀 일은 더 안 하고 싶다,장담한다.








      반 다이크가 남은 시즌을 특별하게 만들자고 인터뷰했고 노리치 5-2로 이기면서 FA 16강 확정지었네요. 디 애슬레틱에서는 라스트 댄스 얘기도 하는 듯.




      그럴 리 없고 똑똑한 사람이니 로마는 알아서 피할 듯


      최근 페트라키가 로마는 일하기 힘든 맥락이 있는 팀이란 말을 했음


      요새 팀 꼬락지보면 성골 유스에 회의감과 환멸이 다 들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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