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272 [넷플릭스] 범죄의 한복판에서 자란 소년의 이야기 ‘우주를 삼킨 소년’ 4 411 01-28
125271 프레임드 #688 4 114 01-28
125270 약속대련에 관하여... 2 406 01-28
125269 일본영화 지옥의 화원 웃기네요(스포) 1 400 01-28
125268 (스포없음) [세기말의 사랑] 보고 왔습니다 4 383 01-29
125267 챠비가 사임의사 밝히며 퍼거슨 언급 178 01-28
125266 [왓챠바낭] 옛날 말로 '저주 받은 걸작', '사냥꾼의 밤'을 봤습니다 11 588 01-28
125265 시위대 앞에서 221 01-27
125264 프레임드 #687 4 107 01-27
125263 일종의 취미/near dark 1 230 01-27
125262 정치글 2 361 01-27
125261 “배현진, 남일 같지 않아”…이수정 떨게 한 ‘협박 쪽지’ 2 580 01-27
125260 [영화바낭] 20세기의 가난한 사이버펑크, '네메시스' 잡담입니다 5 414 01-27
125259 클롭이 리버풀 떠나네요 5 205 01-26
125258 프레임드 #686 4 126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