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선발 플랜, 왜 하루 만에 바꿨을까/준플 2차전 ssg:삼성

-박병호 선발 제외 이유는

오늘 회의를 통해 트레이닝파트, 전력분석팀이 여러 여건 상 구자욱이 지명타자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런 면에서 라인업을 꾸렸다. 몸 상태가 안 좋은 건 아닌데 돌다리도 두드리고 가자는 생각이다. 구자욱이 지금은 조금 부침이 있지만, 타선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앞으로 경기도 남아 있다. 여상황을 고려해서 구자욱을 지명타자로 쓰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고, 그렇게 하기로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08262

오늘은 야구할 듯




2시



Ssg타순 변화를 줌, 2에레디야 3 최정


김건우 대 가라비토

    • 김건우 1,2회 완벽 투구


      김광현 생각나게 함

    • 김건우 고명준 02년 생
    • 해설이 박용택,목소리가 익숙하더니

      근데 이 분 박펠레 아니신가
    • 김건우 6k 포시 신기록 수립

      김광현의 재림인가
    • 캐스터 이호근

      해설 박용택 차우찬
    • 최정 1타점 적시타

      2-0

      이재현의 수비 실책
    • 이재현은 실책을 만회할 것인가




      김광현은 싱글벙글 




      이재현 안타

    • 구자욱 1루타

      비판 요청
    • 세이프 인정


      디아즈 1타점

      2-2
    • 투수 교체


      어려서 그래요 선발이 키우기 이렇게 어렵고 07김광현이 난 놈
    • 삼성은 구자욱 살아난 게 고무적이겠어요
    • 저는 포시에서 박용택이 엘지 경기 해설맡아 상대 팀 편파해설해도 응원합니다




      구자욱 선수가 타격감이 좋지 않다고 박용택이 말하자 곧바로 구자욱 안타치고 나감

    • 에레디야 1타점 적시타 3-2
    • 최정 볼넷 출루




      한유섬 루킹 삼진되면서 이닝 종료

    • 노경은도 오래 가는데 김현곤도 포시에서 밥값하네요




      강민호 심한 부상이 아닌 듯




      박성한 호수비

    • 가을 야구간 팀들이 다 수비가 좋음,기본이기는 하지만. 롯데야 새겨 들어라.
    • 대타 김태훈 1루타 출루

      12년에 잠실에서 노경은 완봉승 직관했는데 13년이 지난 오늘 준플에서 아웃카운트 잡는 걸 봅니다


      노경은총

    • 김민 땅볼유도로 삼진 아웃
    • 1차전 화이트부터 선발이 아주 안정적이지는 않아서 쓱이 필승조 조기 투입이 많은데 불펜 소모 심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앤더슨 장염으로 계획이 꼬인 듯
    • 김재윤 내려 3차전 대비하고 신인 올려 삼자범퇴 좋은 용병술
    • 9회 동점

      연장 가려나요




      강민호 동점 적시타로 포시에서 밥값

    • 삼구삼진을 외치는 쓱 팬들
    • 더 이상 실점없이 이닝 종료하는 조병현


      쓱 타자들이 일해야
    • 9회 후라도

      박진만 무슨 내일은 없다는 식으로 경기 운영하네요. 코시 7차전 아닌데
    • Kbo에서 처음 보는 불펜 후라도

      김성욱

      끝내기 홈런 4-3

      이것이 가을야구다

    • 박용택 연장 말 꺼내자마자 김성욱 끝내기홈런 박용택 그대는 진짜




      코시에서 엘지까도 뭐라고 안 하겠음

    • 삼성 박진만 감독 "3차전 선발 원태인, 4차전 후라도"
    • 박병호도 그렇지만 강민호도 타점내도 경기는 지는 그림이 작년 코시에 이어 오늘 준플2차전에서 나옴

      이 둘 아직도 무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862 [vod바낭] 연휴의 끝을 잡고 계신 여러분께, '2분마다 타임루프' 잡담입니다 4 267 10-12
129861 바로코(1976) 6 215 10-12
129860 망한 연휴와 짧은 잡담 4 287 10-12
129859 Diane Keaton 1946 - 2025 R.I.P. 10 415 10-12
129858 [넷플릭스바낭] 호러인 줄 알고 봤는데 ㅋㅋㅋ '회혼계' 잡담입니다 8 371 10-11
129857 이번 노벨 문학상을 받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와 계속 협업한 감독이 있어요. 2 353 10-11
129856 빈스 길리건 신작 시리즈 '플루리버스' 9 277 10-11
열람 박병호 선발 플랜, 왜 하루 만에 바꿨을까/준플 2차전 ssg:삼성 29 145 10-11
129854 일본 공명당, 자민당과 26년 연립 중단 선언.. 자민당 총리시대 끝...? 1 218 10-11
129853 브라질 vs 한국 이강인 주요장면 ㅡ 쿠플 공계 141 10-10
129852 김태형 3년차에 비로소 FA 선물?…박찬호? 강백호? ‘큰 손’ 롯데가 100억 시장에 참전하나 5 185 10-10
129851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golden을 부른 이재가 신영균의 손녀였네요 1 390 10-10
129850 [넷플릭스바낭]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보자고... '브링 허 백' 잡담입니다 8 459 10-10
129849 추석 연휴 동안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409 10-10
129848 [넷플릭스바낭] 아까운 내 시간... '트루 호러' 잡담입니다 2 237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