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862 [vod바낭] 연휴의 끝을 잡고 계신 여러분께, '2분마다 타임루프' 잡담입니다 4 266 10-12
129861 바로코(1976) 6 215 10-12
129860 망한 연휴와 짧은 잡담 4 287 10-12
129859 Diane Keaton 1946 - 2025 R.I.P. 10 415 10-12
129858 [넷플릭스바낭] 호러인 줄 알고 봤는데 ㅋㅋㅋ '회혼계' 잡담입니다 8 371 10-11
129857 이번 노벨 문학상을 받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와 계속 협업한 감독이 있어요. 2 353 10-11
129856 빈스 길리건 신작 시리즈 '플루리버스' 9 277 10-11
129855 박병호 선발 플랜, 왜 하루 만에 바꿨을까/준플 2차전 ssg:삼성 29 144 10-11
129854 일본 공명당, 자민당과 26년 연립 중단 선언.. 자민당 총리시대 끝...? 1 217 10-11
129853 브라질 vs 한국 이강인 주요장면 ㅡ 쿠플 공계 141 10-10
129852 김태형 3년차에 비로소 FA 선물?…박찬호? 강백호? ‘큰 손’ 롯데가 100억 시장에 참전하나 5 184 10-10
129851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golden을 부른 이재가 신영균의 손녀였네요 1 389 10-10
129850 [넷플릭스바낭]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보자고... '브링 허 백' 잡담입니다 8 458 10-10
129849 추석 연휴 동안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409 10-10
129848 [넷플릭스바낭] 아까운 내 시간... '트루 호러' 잡담입니다 2 237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