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너무 웃긴 유튜브 예능

근년에 본 예능 통틀어 가장 웃은 에피소드네요. 
집사람이 이런 거 보면 뭐라해서 몰래 봅니다. ㅋㄹ.. 일종의 guilty pleasure.
다른 에피도 여러개 봤는데 단연 웃겨요.
공중파의 한계를 벗어나는 묘미가 있습니다. 애드립의 경지에 오른듯. ㅋㅋ 
embed 링크 걸면 혹시나 해서 주소 복사만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FYEoR0886Q


    • 탁재훈같이 재능있는 사람이 자기랑 맞는 포멧을 딱 만나서 날아다니는걸 보면 보기 좋더라고요. 저도 유튜브에서 짠당포라는 프로그램에 김상욱 교수 나온 부분을 보고 탁재훈 때문에 숨넘어가게 웃었던 기억이..
    • 바로 근처 글에도 비슷한 댓글을 달았는데. theforce님은 감각이 젊으시군요!!! ㅋㅋ 전 정말 유튜브로는 뭘 3분 이상 못 보겠더라구요. 진짜 오직 뮤직비디오만 봅니다... ㅠ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287 영영칠 25편 봤어요 1 313 01-30
125286 세이클럽 영퀴방의 추억 4 378 01-30
125285 키스 생일 단식 2 193 01-30
125284 프레임드 #690 2 103 01-30
125283 1955년 작 디멘시아 191 01-30
125282 당분간 마지막이 될 글 - 나를 괴롭힌 남들도, 가족도, 바보같은 스스로도 용서 못하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삶… 423 01-30
125281 [넷플다큐]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 5 457 01-30
125280 넷플 - 더 브라더스 선, 짤막 후기 2 325 01-30
125279 [아마존프라임] 종편 ASMR을 극복하기 위해 아무 거나 틀어봤습니다. '자백' 잡담 2 358 01-29
125278 에피소드 #74 2 118 01-29
125277 프레임드 #689 4 123 01-29
125276 "오토라는 남자"(원작: 오베라는 남자) 6 394 01-29
열람 바낭-너무 웃긴 유튜브 예능 2 526 01-29
125274 [넷플릭스바낭] 언젠간 본다 본다 하다가 이제사 본 '윤희에게' 잡담입니다 10 628 01-29
125273 요즘의 취미생활들 2 471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