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302 벨링엄이 그린우드한테 한 말 조사 158 02-02
125301 [넷플릭스바낭] 이거슨 매우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품격있는 사람들' 잡담 8 918 02-01
125300 프레임드 #692 4 145 02-01
125299 무리뉴 ㅡ 바르셀로나 228 02-01
125298 영화 러브레터 256 02-01
125297 [왓챠바낭] 스나이퍼가 아닌 표적들의 이야기, '다운레인지' 잡담입니다 1 781 02-01
125296 '유열의 음악앨범'을 봤어요. 12 491 02-01
125295 킬러들의 쇼핑몰 5-6화 소감 유스포 386 01-31
125294 프레임드 #691 4 117 01-31
125293 옛날 멕시코 공포 영화 215 01-31
125292 삼성당 문학전집 남주인공들 7 397 01-31
125291 자유형 접영 발차기 6 401 01-31
125290 [왓챠바낭] 본격 시골 백합 스릴러(?), '그녀의 취미 생활' 잡담입니다 6 505 01-31
125289 [EBS1 위대한 수업] 켄 로치 감독 3 441 01-30
125288 야만인 영화 음악 몇개 205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