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로드 시즌 3 소감

1.아마존 프라임을 보게 만든 최고의 시리즈 업로드가 작년에 시즌3가 나온 걸 뒤늦게 알고 이번 설에 보던 드라마가 다 안 나와서 정주행했는데..재밌네요..여전히..그리고 시즌4 떡밥이 있고요

2. 전에는 남주 여주가 메인이었는데..시즌3는 서브 여주인 잉그리드의 성장이 더 좋았어요..시즌1,2에서는 너무 악역같아보였는데..알고보니 복잡한 캐릭이었고 감정 연기도 너무 좋아서 시즌3를 재밌게 보게 만들었어요..완전 극호감으로 변경

3. 여러분은 디지털로 영생을 살고 싶은가요?라는 주제인데 우리나라에선 더 딥하게 파고 들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ㅋ
    • 1, 2를 열심히 보고 듀게에 글도 올렸지만, 시즌 3 나온 걸 보곤 또 시즌 4로 또 이어질 것 같아서 그냥 방치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른 분이 글을 올려주시니 괜히 반갑네요. ㅋㅋㅋ 잉그리드는 시즌 2 후반부터 이미 재밌어지고 있었죠. 처음엔 주인공 커플 귀여워서 봤는데 시즌 2 끝내고서는 주인공들은 시들해지고 잉그리드만 좋더라구요. 이번 시즌에서 더 비중이 커진 것 같으니 그것도 반가워요. 언제든 꼭 보긴 해야겠습니다. ㅋㅋ

      • 잉그리드 없었으면 재미없었을 거 같아요..남주가 세상에 나온 이후로 매력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392 유튜브 이슈들을 보며 1 647 02-12
125391 [넷플릭스] 아이슬란드 범죄 드라마, Trapped 2 585 02-12
125390 [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 스포일러 포함 4 998 02-12
125389 에피소드 #76 2 380 02-12
125388 프레임드 #703 2 395 02-12
125387 유시민, 똑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20 1,117 02-12
125386 zoom으로 모바일 면접에 대해 질문드려요 4 566 02-12
125385 최후의 무부남들 6 705 02-12
125384 '트위스터' 속편 '트위스터스' 2 613 02-12
125383 [설특집대바낭] 사주, 혈액형, MBTI 비켜! - 사람은 그냥 이렇게 나누면 된다 5 703 02-12
125382 여자와 남자의 차이 4 609 02-12
125381 [또핵바낭] 일상... 이라기 보단 그냥 이사, 가구 잡담 14 728 02-12
125380 2024 Directors Guild Awards Winners 448 02-12
열람 업로드 시즌 3 소감 2 617 02-12
125378 프레임드 #702 5 383 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