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만큼은 순수 국산이다! 계몽사 소년소녀문학전집 (1968)

img.jpg

오리인지 기러기인지....



img.jpg

한국 삽화가가 생각한 스웨덴 식 "더벅머리"


img.png


img.png

일본판 삽화의 모사는 있었다.


img.png


img.png

    • 추억이 새록새록,,,


      ...


      슬퍼지네요..

      • 요즘 진저리치게 슬퍼지는 중입니다

    • 닐스의 이상한 여행 삽화는 거위입니다! ㅋ 주황색 부리 부분이 얼굴 위쪽으로 뻗어있으면 거위입니다 ㅋ

      • 거위는 잘 묘사했는데 옆 친구들이 부실해요 ㅎ

    • 라스무스 재밌게 읽었는데 그랬다는 기억만 있고 내용은 하나도 생각이 안 나네요. ㅠㅜ 늘금...
      • 아주 오래 전 계몽사가 전국 독후감 대회를 열었는데 저 책을 지정해서 열었나 그랬을 겁니다. 기억이 확실치 않네요. 도봉구청장 상을 받은 기세를 몰아 대회에 학교 대표로 나갔지만 똑 떨어졌고요 ㅎㅎㅎ "더벅머리"라는 표현/묘사를 아직까지 기억하는 이유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422 인스타에 올라온 듀나님께 바치는 러브레터 4 828 02-16
125421 음바페 파리 떠난다 2 539 02-16
125420 [왓챠바낭] '그을린 사랑'이 그냥 그랬던 분 모집합니다 30 1,104 02-16
125419 유시민, 조국 신당 창당에 "조국, 온 가족이 사냥당해…나라도 싸워보고 싶을 것" 693 02-15
125418 피네건의 경야를 읽기 위한 준비 2 516 02-15
125417 윤석열 때문에 책 진도 빼기 어렵네요. 6 912 02-16
125416 얼마전 헤어드라이기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이런 사건도 생기는군요. 6 782 02-15
125415 프레임드 #706 4 407 02-15
125414 바이언,그 유구한 싸움의 역사 542 02-15
125413 수영장 탈의실 사물함에서 2 647 02-15
열람 삽화만큼은 순수 국산이다! 계몽사 소년소녀문학전집 (1968) 6 659 02-15
125411 [왓챠바낭] 이걸 아직도 안 본 사람이 있었습니다. '트루먼 쇼' 잡담 29 885 02-15
125410 조카가 온다 10 780 02-15
125409 프레임드 #705 4 389 02-14
125408 투헬 ㅡ 바르셀로나 419 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