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437 요새 유난히 팬들이 속끓이고 있을 해축팀 259 02-18
125436 [핵바낭] 한 맺힌 방학이 끝나갑니다 8 460 02-18
125435 라스 폰 트리에 킹덤 (2편까지는 스포 있습니다) 9 403 02-18
125434 4k 레퍼런스 타이틀 추천 3 279 02-17
125433 프레임드 #708 4 398 02-17
125432 삼두 근육 운동 469 02-17
125431 프랑스 이름 장 4 668 02-17
125430 테니스화를 신은 컴퓨터 4 621 02-17
125429 여윽시 로마노 ㅋㅋㅋㅋ 1 452 02-17
125428 [바낭] 21세기 인간은 인간의 꿈을 꾸는 AI를 꿈꾸는가 3 584 02-17
125427 프레임드 #707 2 376 02-16
125426 [웨이브바낭] 국산 호러 애니메이션 앤솔로지, '호러나이츠' 잡담입니다 7 834 02-17
125425 윤석열 때문에 영화 글을 쓸 수가 없네요 7 1,089 02-16
125424 꿈에 나온 친구 2 466 02-16
125423 [시민덕희]를 보고 - 상업영화의 갈 길을 묻다 3 465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