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관람] ‘웨폰’ 보고 왔어요!!
오 저도 감독 전작 '바바리안'에 이어 기다리고 있던 영화인데 바로 보셨군요! 주말에 볼 예정입니다. 줄리아 가너 연기 기대하고 있구요. 흥행이 성공한 수준이 아니라 대박이 났기 때문에 프리퀄도 당연히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부터 만들 것 같긴 한데
화장실에 잘못 들어가시다니 그래도 사람이 없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ㅋㅋㅋ
저도 줄리아 가너의 다른 연기가 궁금하네요. '오자크' 이후는 본 게 없어서요. 예고편 보니 무서워 보이던데 많이 무섭진 않군요. 그래도 극장까진 가진 않을 거 같고, 나중에 집에서 챙겨 봐야겠어요.
'바바리안'도 무서운 데 웃기는 구석이 많은 영화였죠. 이번 작품도 그 스타일은 여전한가 봅니다. 사실 이 '웨폰'은 예고편만 봐선 당최 무슨 이야기인지 감이 안 오는데 엄청난 호평과 흥행 대박 때문에 호기심이 더 커졌어요. 검색을 해 보니 제가 외출 가능한 시간에 상영하는 곳이 있어서 정말 오랜만에 극장을 가 봐야 하나... 싶지만 과연 제가 그럴 수 있을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