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892 단상 - 홍석천의 용기, 백세희 작가의 명복을 빌며 328 10-18
129891 [오, 윌리엄!] 4 187 10-18
129890 넷플 실화 범죄 다큐 '완벽한 이웃' 2 269 10-18
129889 '기묘한 이야기' 마지막 시즌 아이들(?) 화보 4 245 10-18
129888 [일상바낭] 그냥 또 이것저것 일상 뻘생각 모음입니다. 8 315 10-17
129887 이것저것 본 것들 잡담 - 우먼 인 캐빈 10 / 나쁜 계집애-달려라 하니 등 4 252 10-17
129886 "삼성 좋은 흐름, 첫 경기에서 끊어야한다"…76.5% 얻는다! 문동주까지 불펜 대기한다 9 127 10-17
129885 [넷플] 한방에 달린 최애 시리즈 ‘외교관’ 시즌3 6 338 10-17
129884 대 AI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4 321 10-17
129883 [왓챠바낭] 할 말이 적어서 슬픈, '냠냠' 잡담입니다 4 265 10-16
129882 잡담 - 여행을 다녀와서 (내 좌표계의 의미), 마지막 방위, M5칩 맥북, 아이패드 비전프로 2세대 발표 193 10-16
129881 [왓챠바낭] 간만에 해결 숙제 무비 하나, '캐논볼' 잡담입니다 6 292 10-15
129880 대부2 10 271 10-15
129879 스타워즈 포스터 3 218 10-15
129878 [극장관람] ‘웨폰’ 보고 왔어요!! 10 351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