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티빙 야구 중계로 시끄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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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시작하고 경기보다 티빙 성토로 주말이 지났는데 오늘도 여전하군요 아무 준비없이 야구 스트리밍 시작한 거 맞습니다. 허구연 아무 말도 없고 돔몽규란 기아냥도



ㄲ ㄷ, ㅊㅅ 등이 태그에


삼성은 순식간에 라이언즈가 되어서 카카오에 졌다는 농담이


5500원도 없는 거지, 네이버 수호대로 여론몰이하더니 ㅋ


야구 직관 가 보면 눈 앞에서 경기보면서도 일부러 중계방송 폰으로 듣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요

    • 유료가 됐다더라.만 들었는데 그게 티빙이었군요. 곰이 올라가면 가을 야구만 봤었는데 그때까진 정상화가 되려나요?

      각 방송국별로 캐스터랑 해설 골라듣는 재미가 있었는데 참…

      어제 뉴스 보니까 류현진이 한화로 돌아왔던데, 경기하는거 못 봐서 아쉽습니다!!!!
      • 저도 가을야구만 보지만 이번 티빙은 심했네요. 삼성 라이온즈를 삼성 라이언즈, 하이라이트를 무슨 드라마처럼 1,2,3화 해 놔서 찾아 보기 힘들어. 낮에 끝났는데 밤돼서야 하이라이트 올라 와. 2루에서 세이프를 세이브, 등번호와 타순 혼동해 22번 타자. 이 외에도 많으니 찾아 보세요.

        배지헌은 5500원도 못 내는 사람들은 매력없는 고객이라며 여론몰이하더니 저 난리에 잠잠,허구연도 침묵.


        월요일은 월요일대로 야구없어 7일 내내 화난 야구팬들을 건드렸으니 주말내내 ㅎㅎ


        무료로 보던 네이버보다 훠월씬 못 한 서비스 받으라니 돈 내는 사람들은 짜증나죠
      • https://m.fmkorea.com/search.php?mid=best&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6813020429&search_keyword=%ED%8B%B0%EB%B9%99+&listStyle=webzine&page=1


        나름 정리되었네요


        시범경기 기간이 무슨 자기네 적응 기간으로 봤나 봅니다. 아무 준비없이 뛰어든 건 웨이브 합병을 노려서라고들 하죠


        온라인 스트리밍 독점했을 뿐인데 라커룸 들어가는 프로 만들겠다 그래서 니네가 크보인 줄 아냐는 비아냥이

        축구에서도 과르디올라는 보드진도 들어 오는 거 막고 클롭도 다큐찍을 때 못 들어 오게 한 데가 라커룸인데 라커룸 방송을 찍어요? 그건 구단 자체에서 할 컨텐츠인데요.엘지 라커룸 무단침입해 엘지에서 항의했대요

    • 하지만 회의적인 시선을 다 지우지는 못했다. 준비가 전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문적인 인력 충원에만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서야 부랴부랴 이 부분의 확충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이날 설명회에서도 여전히 야구 판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야심차게 선보인 '슈퍼 매치'가 도마 위에 올랐다. 1시간 전 그라운드 프리뷰 프로그램은 선수들의 훈련에 방해가 될 수 있을뿐더러, 찾아가겠다는 클럽하우스는 현재 미디어 출입금지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를 들은 한 구단 관계자는 "누가 기획을 했을까, 구단에서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당황스러워했다.


      중간에서 다리가 되어야 할 KBO가 너무 사태를 방치한다는 지적 또한 나온다. KBO는 "티빙을 사업자로 선정한 것은 KBOP 내 구단 이사들의 결정"이라며 뒤로 빠져 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우선협상기간이 한 달 이상 이어졌음에도 세부 사항 논의가 너무 느슨했다는 불만이 야구계 여기저기서 나온다. 당장 시범경기를 앞두고 구단들은 "선수들과 구단 직원들에게 티빙 계정이 제공되는가"를 질의했으나 KBO와 티빙 측은 "현재는 그런 계획이 없다"고 회신했다. 정작 야구라는 콘텐츠를 만드는 선수들과 직원들의 시청을 위해 계정을 몇 개나 구매해야 하는지 취합하고 계산하는 촌극이 벌어졌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77/0000478343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21&aid=0007408287








      KBO리그 유무선 중계권을 확보한 티빙(TVing)이 경기 전후 '라커룸 촬영'을 하려던 계획을 백지화했다. 야심차게 준비했던 독자 제작 콘텐츠 '슈퍼 매치'는 사실상 기존의 야구 방송과 다를 게 없어졌다.

      13일 야구계 등에 따르면 티빙은 '슈퍼매치'의 콘텐츠로 구상 중이던 라커룸 촬영 계획을 접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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