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행크스 레터맨쇼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개봉 당시 출연 같습니다


엘비스 팬인가봐요 나중에 엘비스 영화에도 나왔네요


엘비스 팬에 바버라 스탠윅 얘기에 확실히 톰 행크스가 옛날 사람입니다



스타가 되기 전 가수 셰어와의 일화도 얘기하는데


데이비트 레터맨이 성적인 농담을 하는 것 같습니다


셰어 짐을 날라줬다고 하면서 worked for Cher라고 하니까 worked on Cher라고


미국사람들이 직설적으로 말한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전치사 바꿔가면서 은근히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영어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인 것 같지만



사실 언어가 배우기 어려운 건


사람들이 다들 의사소통을 그렇게 하기 때문이고


모르는 언어로 그러는 게 쉽지 않아서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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