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복귀 첫 아웃카운트/4회 강판

박해민 상대로

복귀 확정되고 류 밥이었던 ptsd가 떠올랐는데 잠실에 한화 유니폼 입고 있는 모습을 보니 ㅎ

봄은 봄이네요. 가을야구만 본 지 몇 년 되었는데 류현진 복귀에 서울시리즈 성공에 개막전 사수합니다

해설 박찬호 박용택
박찬호가 주로 말을 많이 하네요

    • 티빙 지금도 문제같은데 이제까지 한 마디없던 허구연 관중석에






      박찬호 류한테 몰입한 사심이  드러남

    • 류 2이닝 2실점


      엘지 타자들이 주늑드는 거 없이 똑딱똑딱 잘 치네요. 선두타자 오지환부터가 꿀리는 거 없이 볼넷 출루,박해민 안타




      류 상대하는 오지환 보니 그만큼 시간이 흘렀고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듬직학고 안정감이 생겼음

    • 류 제구 별로고 문현빈 실책 박해민 적시타 3-2


      근데 엘지도 엔스가 불안불안해서
    • 홍창기 투런 5-2

      류가 해 볼만하다는 생각이 경기 내내 들긴 했어요
    • 류현진을 4회도 못 마치게 하고 내리다니 장하다 엘지


      팬서비스 안 좋아 정뚝떨한 선수임




      엘지는 이제 류현진 밥이 아니다




      류현진 탈삼진0

    • 류현진(37·한화 이글스)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 선발로 나와 3⅔이닝 6안타 4사구 3개 5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이날 류현진은 직구 최고 구속은 150㎞가 나왔고, 커브(18개)와 체인지업(14개), 커터(9개)를 섞어 던졌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76&aid=0004124996
    • 황제 용안 뵈니 좋네요
    • 엔스 표정이 밝네요. 첫 경기에다 류현진이라 긴장했던 듯


      엘지는 파드레스 상대해 본 게 득이 된 거 같아요.




      류 보니 bk가 광주에서 1회  볼질만 하며 5실점하고 불바다만들고 강판된 기억이 나네요


      하필 해설도 한화에서 홈런공장장이나 다름없던 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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