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눈물의 여왕 울컥

1. 뇌피셜 유투브들이 예측하기로는 직접적인 증거를 가지고 반격할 줄 알았는데 아직은 빌드업 단계였네요..대신 온통 홍해인과 백현우의 감정에 집중해있았는데..

2. 마지막에 울컥하게 만드네요 작가님..진짜 필력이 무시무시한 듯..계속 날카로웠던 홍해인의 시간을 되감기해버리다니..진짜 백현우 어디까지 가슴찢어놓으실려는 건지..

3. 처음엔 그냥 소동극으로 가길 바랬는데..내머릿속의 지우개 엔딩 급으로 슬플 거 같아요 ㅠㅠ 사실 빌런들의 음모는 관심이 없어요..퀸즈는 혼날만큼 허술한 동네니까..근데 진짜 홍해인 백현우는 다시 사랑했으면 좋겠어요..백현우는 홍해인을 잃으면 너무 힘들어할 거 같아요
    • 경영진 사랑놀음에 직원들이 노예처럼 구는 건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k드라마 시그니쳐라도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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