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 제4호 부검실

번역된 걸 안보고


그냥 쌩짜로 영어로 읽어졌습니다 그런 소설이 잘 없었는데


이건 모르는 단어 있어도 대충 읽을 수 있더라구요



공포영화는 부담스러워서 못보지만


글은 읽을만합니다


저녁에 해지고 읽기 좋네요


낮에 읽으면 맛이 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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