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은 걸그룹 신곡 셋
엔믹스 블루 발렌타인
여태까지 음원성적 중 가장 좋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에스파, 아이브의 음숸성적을 약간씩 넘더니여름부터 지금까지 초장기집권이었긴 하지만 그 골든을 이겼고요!. 과연...설윤만 알려져 있다가 오해원이라는 리더덕에 꽤 인지ㄱ도가 늘어났지요.
미야오 버닝업
요즘 관심 가지게 된 그룹입니다. YG의 프로듀서였던 테디네 회사 더 블랙레이블의 첫 걸그룹이지요. 작년엔 글로벌히트한 로제가 여기서 솔로활동을 하고있고, 올해의 신인그룹이하 할 수있는 올데이 프로젝트도 여기소속. 노래는 좋은데 하필 그 사건이 연상되는 이름인지 구글검색에 제한이..;;
하츠투하츠 포커스
SM엔터의 적장녀들...이자 에프엑스-에스파 라인 이후간만에 소녀시대 스타일을 내세운 하투하의 신곡입니다. 뮤비는 다소 튀지만 노래 자체는 여태까지 신곡중 가장 좋은 편이 아닐까 싶네요.
하츠투하츠가 데뷔하자마자 아이돌판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지 않는 걸 보고 SM도 이제 예전만큼의 지배자 입장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에스파 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비주얼 멤버 하나를 열심히 미는 식으로 팬들이 홍보를 하고 있더라구요. 이러다 노래 하나 크게 터지면 또 강력해지고 그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