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작가,언론인,사회활동가 홍세화 씨

‘똘레랑스’ 일깨운 홍세화, 마지막 당부 남기고 떠났다 (hani.co.kr)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작가, 한겨레 신문 편집위원, 진보신당 공동대표, 장발장 은행장을 지낸 홍세화씨가 별세했습니다.

향년 77세.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아프신지도 몰랐습니다. 기사를 보니 자신이 할 수 있는 사회 기여를 마지막까지 하신 것 같네요.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똘레랑스라는 개념을 이분을 통해 배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 세상을 뜨셨군요. 홍세화작가님 명복을 빕니다. 

    • 선생님 고마웠습니다.
    • 명복을 빕니다.


      10여년전의 이사진이 생각이 났습니다.

      FB-IMG-1713424233923.jpg

    •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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