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5차전 라인업 한화:삼성/한화 이글스 KS 진출 확정

배지헌 Jiheon Pae
@jhpae117
24일 PO5 한화 라인업

손아섭 지
리베라토 중
문현빈 좌
노시환 3
채은성 1
하주석 2
김태연 우
최재훈 포
심우준 유

선발투수 폰세
오후 3:47 · 2025년 10월 24일
·
3,326
조회수




김지찬 CF

김성윤 RF

구자욱 DH

디아즈 1B

김영웅 3B

이재현 SS

김태훈 LF

강민호 C

류지혁 2B


최원태 P



오늘 폰세 와이스 두 투수로 끝낼 예정이다. 원투펀치이고 5일, 4일 쉬었다. 문동주는 오늘 휴식을 주려고 한다. 김서현은 150km 이하로 나오는거 아니면 써야 한다고 본다. 그 다음 기회가 온다면 김서현은 마무리 쓴다. 손아섭이 고민하는 모습은 타석에서 루틴이라고 본다.
    • 해설이 정민철인데 삼성 승요 아닌가요
    • 1회 2아웃에 구자욱 디아즈 1,2루




      자기 홈런 영상 40번 돌려 봤다는 김영웅 등장

    • 만루,볼넷주고


      김태훈 상대




      폰세 위기탈출

    • 문현빈 희생번트 성공

      주자 2 3루
    • 노시환 1타점

      문현빈 번트시킨 건 나름 납득이 가려나


      1-0
    • 채은성 희플이라도 쳐라
    • 희플 성공 리베라토 홈인 2-0
    • 하주석 볼넷

      원태 표정 23코시에서 본 적 있음
    • 아 김태연 타격도 수비도 ㅎㅎ
    • 티빙 경기 시작하고 오류내던데 내년 중계권은 네이버나 쿠팡 넷플릭스 중에서 가져가길. 노하우쌓인 네이버라면 대환ㅇᆢㄱㅇ
    • 공 빠지고 이재현 홈 쇄도 세이프 2:1
    • 문현빈 노시환 타격감 좋네요
    • 채은성 2타점

      잠실에서 보는 거니?
    • 이재현 에러로 채은성 들어 와서 5:1
    • 심우준도 그닥인데 코시까지 쓸 듯
    • 노시환2루타

      채은성 희플 하나만 더
    • 채은성 오늘 4타점

      7:1
    • 이원석 완전 혈막인데 왜 자꾸 내보냄
    • 이원석 수비로 밥값
    • 불 끄라고 이호성 투입했는데 밀어내기로 1점 줌

      8:1
    • 한화 방심할 때 아니다
    • 최재훈 습식부항뜬 건가
    • 안타치며 출루

      관중석에 두산 팬 좋아함

      김경문 이원석 최재훈때문에 두산 생각납니다
    • 한화가 kt산 FA랑은 별로같은데 강백호 사 오면 어쩌려나요
    • 8초에 문동주가 몸을 풀고
    • 어디서 봤는데 오늘 김경문 운세가 자가당착이라고 자신이 한 말 지키라고

      폰세 와이스로만 간다 했으면 지켜야




      문동주 내면 4차전 그 운영은 진짜 설명이 안 되는 것

    • 13년에였나 sbs 스포츠에서 야구인들 관상보는데 김경문보고 고집이 있을 거라고 함. 야구는 1도 모르는 사람이 본 건데도. 그거 기억하는 건 이대형보고 연예인 관상이라고 해서 ㅋㅋㅋㅋ
    • 김경문 감독님의 2025년 10월 24일 운세


      (생년월일: 1958년 11월 1일)


      내일 중요한 경기가 있다는 말씀을 바탕으로, 감독님의 사주·운세 관점에서 직관적으로 말씀드립니다. 미신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받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기운


      금월(10월)은 감독님께 명예와 리더십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입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와 조직을 이끄는 힘이 빛을 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기 운영이나 팀의 사기 측면에서 분위기를 한 단계 올릴 수 있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리더십이 강해지는 시기인 만큼 지나친 자존심이나 독단적 판단이 나올 수 있다는 경고가 있습니다.



      팀원이나 코칭스태프와의 소통 부족이 의외의 변수가 될 수 있으므로, 작전 지시나 라인업에 있어서 팀의 의견을

      잘 살펴야 합니다.


      운이 좋다는 기운에 안주해서 세부적인 준비나 체크리스트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경기 대비 팁


      초반 분위기 세우기:


      감독님의 리더십 기운이 강한 날이므로, 경기 전 미팅이나 라인업 발표에서 분위기를 확실히 만들어두면 좋습니다.


      유연한 대응 유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준비된 플랜 B, C가 도움이 됩니다. 팀원 의견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특히 중요합니다.


      멘탈 관리:


      큰 명예운이 들어오는 날이기에 과도한 기대나 압박감이 생기기 쉽습니다. 감독님 본인도 지치지 않도록 충분히 휴식과 리프레시를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소통 강조:


      팀원들에게 “우리가 함께 맞춰 나간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면, 기운을 잘 살려 팀 전체에 긍정적 동력이 생깁니다.


      감독님께서 맡고 계신 팀과 경기의 중요성을 고려하면, 오늘처럼 운이 좋은 날을 잘 활용하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운세는 하나의 참고사항일 뿐이므로, 당일 대비 전술·체력·심리 등 실질적인 준비에 더욱 집중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일 경기가 뜻깊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추가 : 김경문 감독의 독선적 리더십 분석




      김경문 감독의 독선적 운영과 감(感) 의존은 세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



      첫째,그는 1958년생으로 전통적 위계문화에서 성장한 감독 세대다. 데이터보다 경험을 중시하며 “감독의 감각이 곧 야구”라는 신념이 강하다.



      둘째,성과 기반 신뢰의 왜곡이다. 과거에 함께 성과를 낸 선수에게 과도한 믿음을 주는 경향이 있어, 현재 컨디션보다 ‘예전 기억’으로 선수를 기용한다. 이는 팬들에게 ‘편애’로 보인다.



      셋째,압박감이 높을수록 이성보다 본능으로 회귀하는 심리적 패턴이다. 중요한 경기일수록 “이럴 땐 이렇게 해서 이겼다”는 경험적 판단에 매달리며, 분석 데이터를 무시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여기에 직언이 어려운 참모 구조까지 겹쳐 견제가 사라지며 독선이 강화된다.



      결국 그의 판단력 저하는 시대 변화에 뒤처진 리더십 방식과 심리적 방어기제가 결합된 결과다.





      https://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kbotown&id=202510230110089020&select=sct&query=%EC%9A%B4%EC%84%B8&subselect=sct&sub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4aXGf-gi3aRKfX2hejXHl-Aghlq


      이러니 김거늬가 무속에 미쳤구나
    • 김경문 감독이 1958년 개띠군요.마이클잭슨,프린스, 마돈나,축구 감독 안첼로티와 같은 해에 태어남
    • 11:2

      주황색 물결이 잠실로 올라오겠군요
    • 9초 뉴페이스 타석에
    • 김경문 오늘의 운세 봤나요? 와이스로 가네요 아카 두 개면 잠실이 보인다
    • 왕조의 막내 김헌곤

      여기까지 삼성이 오는 데 공로가 큼
    • 경기 끝 한화 이글스 코시 진출
    • 19년 만이라는 말에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19살이나 내가 나이를 더 먹었군요 엊그제 같은데...

      • 엘지와 한화가 포스트시즌에서 맞붙는 게 이번이 최초. 두 팀 다 암흑기가 길었음.

        21세기에 코시 못 나가 본 유일한 팀이 롯데
        • 롯데는요...보고 있으면 선수단이 뭐 해볼라카면 프런트가 가로막고, 프런트가 잘해보자 그러면 선수들이 말썽 피우는...그런 구단 같아요

          • 한국야구가 우물 안 개구리에 많이 뒤진 것도 맞지만 롯데는 그 행정문화가 정말 뒤진 듯 해요
    • 19년 전 1선발 류현진

      이번도 1선발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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