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퀘스트와 스기야마 코이치, 서정주

욕먹을 사람들이긴 한데


서정주는 죽은지 20년이 넘었고


스기야마 코이치도 죽었고



50년쯤 지나면 그들의 적도 죽고 친구도 죽고


미워하던 사람들도 죽고


에뮬만 남는 거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097 [왓챠바낭] All you need is love, '산책하는 침략자' 잡담입니다 2 299 05-12
126096 역시 엘롯이 만나면 195 05-10
126095 프레임드 #791 4 153 05-10
열람 드래곤퀘스트와 스기야마 코이치, 서정주 206 05-10
126093 의도와 반대된 판타지 충족영화? '너란 개념' 11 531 05-10
126092 페미니즘에 적대적인 이유 441 05-10
126091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 CGV용산아이파크몰 IMAX 예매했어요. 4 406 05-09
126090 한국 락음악 시장 328 05-09
126089 프레임드 #790 4 132 05-09
126088 넷플릭스 [인스턴트 패밀리] 감상 4 455 05-09
126087 베테랑 2 인터내셔널 예고편 280 05-09
126086 [리드머 뷰] Kendrick Lamar VS Drake, 쟁점은 ‘문화적 정체성’ 303 05-09
126085 눈 건강 근육 2 327 05-09
126084 [넷플릭스바낭] 교포 이야기 보너스(?), '리턴 투 서울' 짧은 잡담입니다 7 419 05-09
126083 사랑, 우정, 그리고 테니스에 대한 영화 [챌린저스]를 보았어요. 8 641 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