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 CGV용산아이파크몰 IMAX 예매했어요.

저는 어느 극장의 어느 상영관이든 앉는 자리(명당?)에만 앉아요. 독학하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는데 나름 노하우가 생겼어요 :)

그런데 언제가부터 '용아맥'은 제 능력 밖이 되더군요. 텔레그램에 이거저거 다른 방법이 생겨서요.


이제는 운좋게 어떤 커뮤니티에 예매창이 열렸다고 알려주시면 겨우 봐요>_<

오늘은 이미 자리가 거의 나가서 못알려드렸어요. 정보 얻으면 여기 바로 올릴게요!

곧 5월 24일(금) 부터 열릴거같아요.

    • 축하드립니다!! 저도 지인덕에 용아맥 자리가 생겼습니다
      • '꿀자리' 하나 더 예매했어요 :)

        • 헉!! 축하드립니다!!

          • 같은 날이라 한번만 보게될거 같아요. 예매야 운 좋으면 또 하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097 [왓챠바낭] All you need is love, '산책하는 침략자' 잡담입니다 2 300 05-12
126096 역시 엘롯이 만나면 196 05-10
126095 프레임드 #791 4 154 05-10
126094 드래곤퀘스트와 스기야마 코이치, 서정주 206 05-10
126093 의도와 반대된 판타지 충족영화? '너란 개념' 11 532 05-10
126092 페미니즘에 적대적인 이유 442 05-10
열람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 CGV용산아이파크몰 IMAX 예매했어요. 4 407 05-09
126090 한국 락음악 시장 328 05-09
126089 프레임드 #790 4 132 05-09
126088 넷플릭스 [인스턴트 패밀리] 감상 4 455 05-09
126087 베테랑 2 인터내셔널 예고편 281 05-09
126086 [리드머 뷰] Kendrick Lamar VS Drake, 쟁점은 ‘문화적 정체성’ 303 05-09
126085 눈 건강 근육 2 327 05-09
126084 [넷플릭스바낭] 교포 이야기 보너스(?), '리턴 투 서울' 짧은 잡담입니다 7 419 05-09
126083 사랑, 우정, 그리고 테니스에 대한 영화 [챌린저스]를 보았어요. 8 641 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