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나 찾아 보는 미드 인트로와 노래

https://m.youtube.com/watch?v=oaw9Vpa0JDM

콜드 케이스

곡명은 Nara


https://youtube.com/playlist?list=RDxcmVYUoDNlQ&playnext=1&si=WGEhSDRq1kKrG0Jx

한 회 도입부에 나왔던 Bush의 Machinehead

수영부 소년들이 코치한테 성 추행당한 사건을 다루던가 했을 겁니다.

Bush 리드 싱어는 개빈 로스데일이었고 그웬 스테파니와 결혼했다가 이혼. 콘스탄틴에서도 작은 역으로 나왔죠


로스데일도 잘 생기고 모델 좀 한 딸도 예쁘죠

    • 콜드 케이스 릴리 오랜만이에요. 캐서린 모리스 여기서 정말 예쁘게 나왔었지요. 


      언급하신 에피소드도 기억이 나요. 아마 1시즌 후반쯤 에피였을 겁니다. 


      OTT어딘가에서 서비스 하겠지요? 갑자기 보고싶네요 ㅎㅎ 찾아봐야겠어요. 



      • 저는 그 에피를 afn에서 봤죠

        제일 기억나는 건 다니엘라란 제목의 1시즌 3회였나 트랜스젠더와 관련된 범죄였죠. 수퍼맨이 되기 전의 브랜든 라우스가 법대생으로 나왔었죠

        히피들이 나왔던 에피도 감동깊게 본 사람들이 있었어요

        캐슬린 모리스 강아지상의 미인이죠
        • 웃을 때 눈 모양이 정말 매력적이죠 ㅎㅎ 말씀해주신대로 콜드케이스에 삽입곡들이 훌륭한 것이 많았어요. 저는 거의 미드 삽입곡들로 팝음악을 접한 편인데 그중에 하우스하고 콜드케이스 비중이 큽니다 ㅎㅎ

          • 주제곡도 E.S.Posthumus란 형제가 결성한 일렉트릭 밴드의 곡 일부를 가져 온 거예요. 유튜브의 저 곡 nara전체가 있고요.


            같은 제리 브룩하이머 사단이 제작한 without a trace에서 tears 4 fears의 mad world 접했고요. 이 노래 불어 버전이 쓰리 파인즈에 나왔죠.


            저는 스몰빌도 음악을 잘 썼던 기억이 나요, 한 회 마지막에 에이브릴 라빈 I'm with you 나오던 게 그 회 주제 분위기랑 딱 들어맞던 기억이 있어요.


            서양인들이 눈웃음짓거나 하지 않는 거 같은데 캐슬린 모리스는 그 눈웃음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도 예쁘게 본 듯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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