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오브 인터레스트를 보고(스포있음)

여기에 리뷰를 쓰고 있었는데요, 왠지 쓰다보니 다른 곳에 적었습니다. 양해를.


아래 고지라 글에 레이디버드님이 댓글 적어주셨는데 '박평'식 평론가가 오랜만에 별4.5개를 매겼습니다. 그만큼 정교하고, 치밀하며, 이동진은 현대의 큐브릭이라고 할 정도로...완벽주의가 돋보인 영화입니다. 정말 이런 영화가 극장에서 보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찬란 소지섭 찬양해...)


추천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277 뉴진스와 "민"심 11 714 06-03
126276 추억의 마니 (2014) 2 224 06-03
126275 먹태깡, 하이 Hej 요구르트 173 06-03
126274 황해 블루레이를 구입했습니다. 1 223 06-03
126273 [디즈니플러스바낭] 적그리스도의 성공적 부활, '오멘: 저주의 시작' 잡담입니다 12 622 06-02
126272 프레임드 #814 4 108 06-02
열람 존 오브 인터레스트를 보고(스포있음) 444 06-02
126270 2024 서울 퀴어퍼레이드 후기 9 570 06-02
126269 민희진 방탄소년단 저스틴 비버 317 06-02
126268 [왓챠바낭] 어제 본 영화의 리메이크, '리빙: 어떤 인생' 잡담입니다 4 322 06-02
126267 하울의 움직이는 성 (2004) 1 191 06-01
126266 퓨리오사 & 극장 박스 오피스.. 11 552 06-01
126265 퓨리오사 극장에서 보실 분들은 서두르셔야... 4 582 06-01
126264 프레임드 #813 4 118 06-01
126263 12년 전 여름 펩시 광고 156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