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독립영화관] 버텨내고 존재하기

오늘 밤 11시 30분 KBS1 독립영화관에서 <버텨내고 존재하기>를 방송합니다. 


영화 보고 싶은 마음이 뚝~ 떨어지게 만드는 이런 적나라한 제목을 도대체 누가 지었을까 좀 삐딱한 마음이 솟아나긴 합니다만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것 같아 보기로 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 같이 봐요.

  

  


< 버텨내고 존재하기 > 영화제 상영 및 수상내역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경쟁 작품상 (2022)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 장편 (2022)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 (2023)

제18회 제주영화제 한국영화 초이스 (2023)



    • 각자가 버티는 방식이 있을 테고 각자가 존재하는 이유가 있을 텐데 저마다 다른 것들을 


      '버텨내고 존재하기'라는 하나의 틀로 억지로 묶어서 보여주는 게 별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제목부터 나는 이런 걸 이렇게 찍겠어라는 의도가 너무 드러나 보이고... 


      그래도 마음에 드는 음악은 몇 곡 있었습니다. 




      김사월 - 확률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악어떼 







      고상지밴드 - 마지막 만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KBS1 독립영화관] 버텨내고 존재하기 1 212 06-14
126381 영어하는 음바페/벨링엄이 레알 마드리드에 적응 잘 한다는 베일 138 06-14
126380 프레임드 #826 4 114 06-14
126379 유튜브 자동번역 재미있네요 220 06-14
126378 Mark Forster - Au Revoir 1 173 06-14
126377 올해 오스카 명예상 수상자들은... 1 303 06-14
126376 [넷플릭스바낭] 오늘 본 영화의 장르를 나는 아직 알지 못... '신체찾기' 잡담 2 422 06-14
126375 [퍼옴] 2008년 이상문학상 수상작 [사랑을 믿다] 도입부. 4 397 06-13
126374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7 535 06-13
126373 80년대 브랫팩 다큐멘터리가 나오네요 2 258 06-13
126372 스타워즈 애콜라이트 1,2 (스포) 3 339 06-13
126371 러시아어 안젤리나 다닐로바 1 259 06-13
126370 프레임드 #825 4 105 06-13
126369 매드맥스의 세계 5 467 06-13
126368 쓸데없는 질문 ㅡ 조코비치가 잘생겼나요? 6 350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