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의 라이벌 변희재 vs 진중권

진중권에게 30년동안 시달린 변희재? (youtube.com)


진중권이 늘 앞서있는 것 같았는데


지난 대선때 헛발질 하는 바람에 진중권은 존재감이 없어졌고


변희재가 뜨고있습니다



변희재 지금 보니까 약점이 있어요


말을 질러놓고 봐요


그래선지 말실수가 많습니다



대신에 집중력은 좋은 것 같아요


한번 물면 안놈



변희재가 진중권 이겨먹는 세상이 왔네요



    • 사망유희 때부터 이미 진중권은 변희재한테 발렸어요

      • 그래도 진중권이 그동안 더 유명하긴 했죠

    • 진중권이 더 유명(?)했던건 진보쪽에 발을 걸치고 있던 연유도 있겠고 주제에 상관없이 세상모든일에 참견을 했던게 크겠죠.  그래도 첨부터 변희재한테 상대가 안되었어요.  그러다가 이젠 정말 막지르는 쓰레기가 되어버렸네요.

      • 변희재는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을 밀면서 박근혜가 억울하게 쫓겨났다고 굳게 믿고 있는 뭇 어르신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던 사람입니다. 진선생이 아무리 수준이 떨어졌어도 처음부터 상대가 안되긴요;; 어이가 없네요.


        진중권이 조국 사태 이후로 흑화해서 감 떨어지고 요즘 행보는 참 눈꼴시렵고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변희재한테 비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살다가 저렇게 늙지는 말아야겠다는 타산지석은 주는데, 변희재는 애초에 그런 여지도 없었어요. 적어도 저한테는요.




        변희재 “태블릿PC 조작” 사법부 판단은 5년 전과 같았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083

    • 이런 경우 관용적으로 쓰는 표현이 있죠.




      "똥과 설사의 대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637 이강인과 나폴리 384 07-17
126636 [핵바낭] 말머리 그대로입니다. 14 527 07-17
126635 [왓챠바낭] 어쩌다 일본 B급 액션 3연타, '블랙폭스: 폭렬닌자시대' 잡담입니다 2 293 07-16
126634 24 황금종려상 션 베이커(플로리다 프로젝트) 신작 아노라 예고편 2 343 07-16
126633 프레임드 #858 4 108 07-16
열람 일생의 라이벌 변희재 vs 진중권 5 640 07-16
126631 (그냥 아주 짧은 잡담) 엄마 손 잡고 가는 외갓집 234 07-15
126630 “닭을 죽이지 않는 복날을…” 동물권단체, 복날추모행동 열어 3 546 07-15
126629 에피소드 #98 4 103 07-15
126628 프레임드 #857 4 105 07-15
126627 티셔츠 샀어요. 10 483 07-15
126626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 ‘미래의 범죄Crimes of the Future’ 이번주 개봉 6 349 07-15
126625 읽고 있는 책 그리고.. 10 393 07-24
126624 [왓챠바낭] 하찮지만 즐겁습니다. '하이킥 엔젤스' 잡담 8 356 07-15
126623 일본 스님의 노킬(0kill) 마리오 클리어 챌린지 1 218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