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샀어요.

1. 로스 포요스 에르마노스 티셔츠 


쾌활한 멕시칸 치킨 브라더스가 크게 그려진 티셔츠예요.

왠지 입으면 기분도 좋아질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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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투인 티셔츠


두개의 해가 만드는 석양이 아름답지요. 올해는 수분농사가 잘 되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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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드라카리스 티 셔츠


로고 디자인이 어쩐지 친숙하네요. 빨간색으로 살 걸 후회됩니다. 

나에게 핀잔을 주는 상사나 못된 고객을 보면 조용히 읊조리세요. 

드라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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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어딘가의 카피품들이겠지요.. 생각보다 원단은 괜찮은데 프린트가 조금 별로입니다 ㅎㅎ

뭐 3만원도 안 들었으니까... 할 수 없죠.

    • 아니 첫 번째 셔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시리즈 보신 분들 거의 다 마찬가지겠지만 정말 그 치킨 먹어보고 싶었지 뭡니까. 그냥 현실 개업해주면 안 되겠니...

      • 외국덕후들은 포장지만 인쇄해서 다른 치킨 넣어 드시는 모양이더라고요 ㅎㅎ 저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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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런거 한 100세트씩 사놓으면...

    • 몰라서 찾아봤는데 브레이킹 배드에 나오는 치킨집이군요 ㅋㅋ 


      세장에 3만원이 안된다니 싸게 사셨군요!! 마지막 티셔츠는 어쩐지 아디다스 오리지널 로고 느낌도 나네요



      • 네 그디다스를 흉내낸 제품입니다요 ㅎㅎ

        전 알리테무 중독자입니다....

    • 첫번째 티 보고 저도 바로 “아니 저거 그거잖아!!!”했어요ㅋㅋㅋㅋ

      근데 왠지 핏자국 좀 있어야 할 거 같은 느낌적 느낌ㅋㅋㅋㅋ

      입고 나가시면 알아챈 사람들이 엄지 척 할거 같아요ㅎㅎㅎ
      • 그 은근한 흥분을 느끼고싶습니다. 알아본 낯선 이와 눈빛을 주고받으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싶어요.
    • 첫번째 티셔츠는 할로윈에 입으면 괜찮겠네요. ㅎㅎ

      • 일상복으로 입으려했는데요...ㅠㅜ(지금도 입고있는)

    • 드라카리스 너무 땡기네요. 짭디다스 느낌을 간지가 눌러버리는 ㅋㅋㅋ 

      • 전 짭디다스가 간지라고 생각을 해버렸어요 ㅠㅠ 사실 더 멋진 애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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