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추정 1회 보고

매기 질렌할은 다크 나이트에서 검사를, 남편인 피터 사스가드는 더 배트맨에서 검사를, 제이크 질렌할이 드디어 검사를 하네요. 게다가 무대는 전부 시카고, 맞수는 매형 사스가드.

숏폼으로 긴 영상 못 본다는데 5-8분 넘기면 사람들이 쭉 보고 책은 2-3장 넘기면 쭉 읽는답고 어떤 책에서 읽었습니다. 제 기준으로도 이 말이 맞아요. 45분 짜리 1회 쭉 달렸어요.



un article de journal을 chercher해서 범인이 qui인지 trouver했어요. 파리 올림픽 기념으로 영어가 아닌 불어 섞어 써 봐요 ㅋㅋㅋㅋ   pourquoi냐고요? 밑에 댓글에 영어 섞어 쓰는 거 댓글달다가 그러고 싶어졌어요

    • 1회 시작을 제이크 질렌할이 아들과 야구하는 장면으로 합니다. 야구,가족. 더 보이즈에서 홈랜더는 야구같이 미국적이고 건전한 가치를 수호하는 인물로 겉으로는 나타나죠. 질렌할은 결과적으로 자신이 중시하는 것을 지키긴 해요. 마지막 회가 작위적이긴 한데 원작 소설이 읽고 싶어지긴 했습니다. 원래 해리슨 포드 주연 영화






      미국 작가들 중에 야구 좋아해 야구 갖고 책 쓴 사람들 있죠. 스티븐 킹이 톰고든을 사랑한 소녀 쓴 거나 존 그리샴이 캘리코 조 쓴 게 당장 생각나네요

    • 흡입력은 좋아 쭉 달리게는 하는데 솔직히 별 곰씹어 보거나 할 여운은 없고 그저 소비하고 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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