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907 오늘 강변북로를 막은 폭주족 1 277 08-16
126906 [KBS1 독립영화관] 만분의 일초 177 08-16
126905 [듀나인] 주인공 왕자가 진정한 시인이 되어가는 소설 제목을 찾습니다. 2 241 08-16
126904 [넷플릭스] 기대보다 진지했던, ‘핍의 살인사건 안내서‘ 9 422 08-16
126903 피네간의 경야 17p 110 08-16
126902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 2회까지 한 줄 감상 4 422 08-15
126901 [넷플릭스바낭] 악마와 토크를 하진 않습니다만, '악마와의 토크쇼' 잡담입니다 15 650 08-15
126900 트위스터들 봤어요 3 362 08-15
126899 에이리언 로물루스 4 409 08-15
126898 에일리언 로물루스. 충분한 뚝심, 부족한 야심(노스포) 1 315 08-15
126897 아이고~ 의미없다~ 1 253 08-15
126896 광화문에서 6 312 08-15
126895 에이리언 봤어요 8 435 08-15
126894 요즘듣는 걸그룹 노래들 143 08-15
126893 프레임드 #888 4 104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