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패딩턴 페루에 가다
좋아하는 패딩턴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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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영화 입니다.
- 착하디 착한 캐릭터들.. 빌런 마저 착해요.
- 인디아나 존스를 많이 참고를 했네요.
- 샐리 호킨스가 안나와서 아쉬웠습니다.
- 패딩턴의 엉망 진창 사고 치는 모습이 좀 줄었으나, 그래도 사고 많이 칩니다.ㅋㅋ
- 저에게 가끔 이런 영화는 온기를 불어 줍니다. ^^
- 벤 휘쇼의 목소리가 이상하게도 곰돌이랑 어울려요.
- 19곰 테드 이런 영화를 곰돌이 영화 중 좋아했는데, 패딩턴도 참 좋습니다.
- 휴 그란트도 나중에 카메오로 나오네요..
- 너무 착한 영화라 너무 달달해서, 패딩턴 다 보고 나서, 텍사스 전기톱 학살 2022 보고 있습니다. ㅋㅋ
이 시리즈를 하나도 안 본 레어한 인간 중 하나가 저입니다. ㅋㅋㅋ 평들이 하도 좋아서 1편 보려고 시도는 했는데 10분쯤 보다가 껐든가... 적어주신대로 격하게 착한 영화라서 저랑 안 맞나봐요. 그래도 언젠간 볼 겁니다!! ㅋㅋ
제 장난끼가 패딩턴과 좀 공감 되는 데가 있어서 패딩턴 좋아합니다. 곰돌이 CG 눈동자가 참 맑은 것도 마음에 들고요. ^^ 어떨 땐 애기 같은 얘기가 지루하지만, 예쁜 꽃 보는 느낌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