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03

https://episode.wtf/


보자마자 어떤 사건을 묘사한줄은 알아챘지만

첫시도에서는 다른 시리즈를 써버렸어요. 2번 통과입니다.  


img.png

    • 4번에서야 어랏? 하고 통과했네요. 정말 오랜만에 저도 본 게 나와서 감격입니다. ㅠㅜ

      • 제가 처음으로 쓴 오답도 보셨을 겁니다.

        거기에도 비슷한 장면이 나왔던 것 같기도 하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에피소드 #103 2 106 08-19
126936 프레임드 #892 5 137 08-19
126935 Folie à deux 3 228 08-19
126934 디즈니 플러스에서 아직도 [라이 레인] 볼 수 있습니다 1 370 08-19
126933 [넷플릭스바낭] 본격 무대뽀 우격다짐 스릴러, '그놈이다' 잡담입니다 5 349 08-19
126932 피네간의 경야 19p 169 08-19
126931 예술영화 전성시대 11 409 08-19
126930 존 카사베츠의 뮤즈이자 영화 사상 가장 위대한 배우 중의 한 명인 지나 롤랜즈 추모글을 올려요. 8 268 08-19
126929 코고나다가 말하는 〈하우스〉 2 323 08-18
126928 기아 팬들 많네요 2 147 08-18
126927 김기영감독의 이어도를 훑어보고(...) 193 08-18
126926 그 전설의 괴작 [하우스]를 봤습니다 13 481 08-18
126925 플라톤의 대화편에 대해 124 08-18
126924 프레임드 #891 4 104 08-18
126923 백중날입니다 5 220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