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937 에피소드 #103 2 105 08-19
126936 프레임드 #892 5 137 08-19
126935 Folie à deux 3 228 08-19
126934 디즈니 플러스에서 아직도 [라이 레인] 볼 수 있습니다 1 370 08-19
126933 [넷플릭스바낭] 본격 무대뽀 우격다짐 스릴러, '그놈이다' 잡담입니다 5 348 08-19
126932 피네간의 경야 19p 169 08-19
126931 예술영화 전성시대 11 409 08-19
126930 존 카사베츠의 뮤즈이자 영화 사상 가장 위대한 배우 중의 한 명인 지나 롤랜즈 추모글을 올려요. 8 267 08-19
126929 코고나다가 말하는 〈하우스〉 2 323 08-18
126928 기아 팬들 많네요 2 147 08-18
126927 김기영감독의 이어도를 훑어보고(...) 193 08-18
126926 그 전설의 괴작 [하우스]를 봤습니다 13 481 08-18
126925 플라톤의 대화편에 대해 124 08-18
126924 프레임드 #891 4 104 08-18
126923 백중날입니다 5 220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