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952 알렝들롱이 마지막으로 싸지른 똥 4 673 08-21
126951 '존 오브 인터레스트'에서 의문 4 425 08-21
126950 프레임드 #894 4 117 08-21
126949 알랭 들롱 영화 세 편/셀린 디온의 추모 7 437 08-21
126948 넷플릭스 게임들. 4 388 08-21
126947 듀게 오픈채팅방 멤버 모집 113 08-21
126946 [티빙바낭] 제목 학원이 필요합니다. '인류멸망: 외계인이 주는 마지막 기회' 잡담 2 326 08-21
126945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감독 미야케 쇼, 카미시라이시 모네(너의 이름은 미츠하 성우) 신작 - 새벽의 모든 오… 2 197 08-21
126944 쿵푸를 중심으로 [하우스]를 돌이켜보다 265 08-20
126943 좋아하는 취미, 게임 181 08-20
126942 프레임드 #893 4 154 08-20
126941 아랍어를 배워야 하나 249 08-20
126940 피네간의 경야 20,21p 110 08-20
126939 [왓챠바낭] '태양은 가득히'를 다시 봤습니다. 21 666 08-19
126938 잡담/ "흥행 1억불 돌파!" 시절이 그립네요 10 484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