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967 클럽과 나이트의 내부 171 08-23
126966 람보의 아버지 제임스 카메론 4 428 08-23
126965 오랜만에 입어본 청바지 194 08-23
126964 프레임드 #896 4 106 08-23
126963 미 대선 잡담 082224-업데이트 2 345 08-23
126962 [바낭] 킬링타임용으로도 사기충전용으로도 좋은데 흥행이 아쉽 - <빅토리> 약스포 4 462 08-23
126961 [넷플릭스바낭] '시티헌터' 2024년 버전을 이제사 봤습니다 13 483 08-23
126960 우승축하! - 내일 고시엔 결승전에 교토국제고(한국계 학교)가 나옵니다 9 443 08-22
126959 듀게에서 예전 게시물 찾기 2 259 08-22
126958 프레임드 #895 4 109 08-22
126957 채팅에 대해 153 08-22
126956 알랭 들롱과 고양이 284 08-22
126955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460 08-22
126954 지나 롤랜즈에 이어서 세기의 미남 배우인 알랭 들롱 추모글을 썼어요. 관심이 있으시면 읽어보세요. 4 302 08-22
126953 [디즈니플러스] 본격 지역 홍보 로맨스(?), '라이 레인' 잡담입니다 10 425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