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청률 1위의 야구 경기/프로야구 840만 관중 돌파, 시즌 최다…900만도 넘는다



3.1프로


가구시청률 TOP 10
(분석기준:National,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단위:%)
순위채널프로그램시청률
1tvN바다에서밥상까지언니네산지직송<본>5.508
2SBS Sports2024KBO리그<생>3.095
3SBS Sports베이스볼S<생>1.837
4tvN유퀴즈온더블럭1.451
5tvN벌거벗은한국사<본>1.443
6SBS Plus나는SOLO그후사랑은계속된다1.412
7연합뉴스TV출발6001.355
8tvN전무후무한특종랭킹프리한191.322
9tvN유퀴즈온더블럭1.240
10YTN뉴스START3부1.108
 



어제 야구의 날을 맞아 두산 한화 용산 cgv에서 뷰잉파티했는데 그것도 매진



한국영화는 망하고 야구는 흥해서 기분좋네요. 강동원같은 배우도 자기 나오는 영화만 극장에서 보지 다른 한국 영화  ott로 본다고 부끄럼없이 인터뷰에서 말하던데 한국 영화를 왜 보러 갑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한국 영화 본 게 2010년 하모니였고 그 이후로 한국 영화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1도 없었음. 한국 드라마도 안 봐요. 볼 거,즐길 게 얼마나 많은데.  https://www.psg.fr/equipes/equipe-premiere/content/kang-in-lee-les-supporters-me-rendent-meilleur-psg-interview-paris-saint-germain-ligue-1-2024-2025 이강인 파리 공홈 인터뷰 읽는 게 더 재미있음.


야구의 라이벌은 영화라던 허구연이 옳았음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154171.html


프로야구 840만 관중 돌파, 시즌 최다…900만도 넘는다




올 시즌 프로야구 인기는 그야말로 거침없다. 주목할 점은 주중 관중수다. 올해 주중 평균 관중(370경기 기준)은 1만3211명에 이른다. 지난 시즌(평균 8785명)보다 무려 50% 증가했다. 또한 토요일에는 평균 1만8594명의 관중이 입장하는 등 모든 요일에서 평균 관중이 1만1000명을 넘고 있다.

열대야가 지속하는 무더운 날씨에도 관중은 더 늘었다. 2023시즌 7월 83경기에서 평균 1만1311명이 입장한 반면 2024시즌에는 97경기에서 평균 1만4832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았다. 8월에는 17일까지 66경기에서 평균 1만5852명의 관중이 찾아 오히려 7월보다 늘었다. 파리올림픽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

구단 자체로도 새로운 기록들이 쓰이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홈(1만2000석) 17경기 연속 매진, 시즌 최다 경기 매진 등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홈 60경기에서 41경기가 매진(종전 1995시즌 삼성 36경기)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팀 창단 이후 최초로 홈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홈 관중 100만 이상 구단은 역대 최다가 될 가능성이 크다. 10개 구단 체제 이후에는 2017시즌 4개 구단(LG 트윈스·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이 100만 관중을 넘겨서 최다였다. 2024시즌에는 이미 두산, 엘지, 삼성이 100만 관중을 넘겼고, 기아, 에스에스지(SSG) 랜더스, 롯데 또한 100만 관중 돌파가 유력하다.

광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982 [웨이브바낭] 할 말이 별로 없어서 좋습니다. '끝없음에 관하여' 잡담 6 382 08-25
126981 프레임드 #898 4 106 08-25
126980 선지해장국 1 200 08-25
126979 생강은 어디서 나는가...이제 봤어요 시리즈 8 385 08-25
126978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살짝 추천 8 708 08-25
126977 [넷플릭스바낭] 착하게 삽시다. '위험한 정사' 잡담입니다 14 582 08-25
126976 나쁜 음식? 줄이기 7 385 08-24
126975 마케팅 참 이상하게 하는거 같다는 소리 듣고 있는 아이돌 소속사 1 602 08-24
126974 건강하게 오래살기, 영양제 5 325 08-24
126973 [넷플릭스바낭] 호러 앤솔로지가 뜨면 일단 무조건 봅니다. '공포의 화요일: 무서운 이야기' 잡담 4 403 08-24
열람 올해 시청률 1위의 야구 경기/프로야구 840만 관중 돌파, 시즌 최다…900만도 넘는다 168 08-24
126971 프레임드 #897 4 107 08-24
126970 [넷플릭스] '파묘'와 '크로스'의 공통점 2 381 08-24
126969 듀나 게시판 전용 검색기 (숨겨진 기능) 4 389 08-23
126968 [KBS1 독립영화관] 애프터썬 3 272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