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청률 1위의 야구 경기/프로야구 840만 관중 돌파, 시즌 최다…900만도 넘는다
3.1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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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구의 날을 맞아 두산 한화 용산 cgv에서 뷰잉파티했는데 그것도 매진
한국영화는 망하고 야구는 흥해서 기분좋네요. 강동원같은 배우도 자기 나오는 영화만 극장에서 보지 다른 한국 영화 ott로 본다고 부끄럼없이 인터뷰에서 말하던데 한국 영화를 왜 보러 갑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한국 영화 본 게 2010년 하모니였고 그 이후로 한국 영화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1도 없었음. 한국 드라마도 안 봐요. 볼 거,즐길 게 얼마나 많은데. https://www.psg.fr/equipes/equipe-premiere/content/kang-in-lee-les-supporters-me-rendent-meilleur-psg-interview-paris-saint-germain-ligue-1-2024-2025 이강인 파리 공홈 인터뷰 읽는 게 더 재미있음.
야구의 라이벌은 영화라던 허구연이 옳았음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154171.html
열대야가 지속하는 무더운 날씨에도 관중은 더 늘었다. 2023시즌 7월 83경기에서 평균 1만1311명이 입장한 반면 2024시즌에는 97경기에서 평균 1만4832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았다. 8월에는 17일까지 66경기에서 평균 1만5852명의 관중이 찾아 오히려 7월보다 늘었다. 파리올림픽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
구단 자체로도 새로운 기록들이 쓰이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홈(1만2000석) 17경기 연속 매진, 시즌 최다 경기 매진 등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홈 60경기에서 41경기가 매진(종전 1995시즌 삼성 36경기)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팀 창단 이후 최초로 홈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홈 관중 100만 이상 구단은 역대 최다가 될 가능성이 크다. 10개 구단 체제 이후에는 2017시즌 4개 구단(LG 트윈스·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이 100만 관중을 넘겨서 최다였다. 2024시즌에는 이미 두산, 엘지, 삼성이 100만 관중을 넘겼고, 기아, 에스에스지(SSG) 랜더스, 롯데 또한 100만 관중 돌파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