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06

https://framed.wtf/


5번에서야 답을 눈치챘습니다. ㅋ 

제가 이 장르 재밌게 본 것들은 보통 두세번씩 재관람을 하는데 이 영화는 어쩌다 보니 딱 한번 밖에 안 봤어요.

어디서 볼 수 있나 찾아봐야겠군요. 


img.png



https://flickle.app/


6번까지 보고 어떤 tv쇼가 생각이 났어요. 하지만 TV쇼가 플리클에 나올 리가 없지.. 하고 스킵했습니다....

    • 프레임드는 저도 5번이요. ㅋㅋ 그래도 안 봤으니까 이 정도면! 이라고 생각하다 보니 저는 정말 저 시절부터 이 장르를 안 보고 살았구나... 싶네요.




      플릭클은 1번 보자마자 백퍼 그 분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 분의 이 영화 저 영화 마구 넣다가 5번에서 그 분이 직접 출동하신 걸 보고서야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패스. 그리고 그제서야 루나님께서 적은 글의 의미를 이해했습니다. 처음부터 이 힌트에 집중했어야... ㅠㅜ

      • 저는 이 영화의 존재조차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퀴즈를 하면서 영화잡지식이 상당히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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