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신작 미키17 첫 예고편

    • 미국판 예고편의 편집이 많이 달라서 덧붙입니다.

      •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쪽을 더 좋게 보게된
    • 봉감독에 이 출연진이면 뭐 당연히 개봉하자마자 봐야하는데 제작비가 1억5천만불이나 들어갔다는데 흥행이 조금 걱정이 되네요. 국내에서야 어지간하면 천만 들 것 같은데 이건 해외 특히 북미에서 많이 벌어야하는데 

      • 우려한대로 설국열차같다, 옥자같다는 이야기가... 한국에서도 설국열차정도 흥행은 어려워 보입니다.


        1억 5천만 달러가 투입된 것 치고 다소 투박한 부분이 보이긴 하네요.
    • oldies님께서 올려 주신 미국 버전 예고편이 제 취향엔 더 맞는데... 이게 크게 흥행할 기대를 갖고 만드는 영화 맞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이야기 자체가 흥행 대박 날 블럭버스터용 소재는 아닌 것 같아서요.




      그리고... 로버트 패틴슨이 봉준호 영화에 나오니 뭔가 되게 봉준호 캐릭터처럼 보이는 게 재밌습니다. ㅋㅋ 뭐라 설명을 못 하겠는데 그냥 느낌이 그래요.

      • 그러네요. 약간 송강호화된..? 패틴슨? ㅎㅎ


        SF소설 원작치고 블록버스터라기보다 아트하우스적인 느낌이 들긴 하네요.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의 조합도 나름 좋아보이긴 합니다.
    • 미래 배경 '우화' 하나 또 만들었네요.  예고편 보니 영화 한편 다 봤다는 느낌이 듭니다. (극장에서 안 볼 것 같습니다.)   만듦새는 깔끔해보이는데  그저 그런 '탐구'생활 완성 같아요. 뭔가 자꾸 신기한 것 만들어서 칭찬 받고 싶어하는 강박생겼나봐요 봉준호가 큰 상 받더니. ( 박찬욱課 되버렸나?) 살인의 추억떄는 참 좋았는데... 


       

    • 저는 너무 재밌어 보여요! 진짜 희한하게 다들 봉준호캐릭터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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