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24

https://framed.wtf/


나름 장르에서는 네임드 영화죠. 저는 2번 통과입니다.

소리가 나오는 플리클이었다면 훨씬 쉬웠겠지요 ㅎㅎ


img.jpg


https://flickle.app/


첫클립부터 장르를 착각해서 그대로 토끼굴에 빠졌어요.

어찌어찌 5번 통과입니다. 이 영화 아주 재미있었어요. 

    • 프레임드 꽝이에요 제목을 보니 기억이 나는 군요/ 플릭클 4번 배우님 알아보았습니다. 원작이 재미없어서 영화는 보는 둥 마는 둥 했네요

      • 저는 이 영화 근처로 첩보물이 재밌어지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정말 좋아합니다.
    • 프레임드는 모르는데? 모르는 영환데? 하다가 5번 보고 아 본 영화네... 하고 통과했어요. 이렇게 오랜만에 보니 주연 배우님 엄청 앳되고 귀엽네요. ㅋㅋㅋ 




      플릭클은 날짜 놓쳤습니다... 흑.

      • 지난주에 드디어 그분 최신작을 봤어요. 여전하다 생각했는데 이 영화보니 격세지감이 약간 느껴지기는 하네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프레임드 #924 4 103 09-20
127176 오징어게임 시즌 2 스페셜 티저 예고편 2 266 09-20
127175 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 경질 129 09-20
127174 여자의 친절에 대해 309 09-20
127173 듀게 오픈채팅방 멤버 모집 1 94 09-20
127172 콜드플레이도 내한 1 210 09-19
127171 '테넷' 이 넷플릭스에 올라왔군요. 5 465 09-19
127170 [영화바낭] 보는 김에 마저 챙겨 본 '신 울트라맨' 잡담입니다 10 304 09-19
127169 프레임드 #923 4 96 09-19
127168 프로야구 입장수입 첫 1천500억원대 시대…6개 구단 관중 신기록 1 148 09-19
127167 대머리 선장님의 이름 5 260 09-19
127166 모영 트리뷰트 영상 1 101 09-19
127165 "어떻게 부르스(스프링스틴)를 싫어할수가 있어?" 14 400 09-19
127164 entp 특 - 곽준빈, 민희진 359 09-19
127163 추석 연휴 동안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4 459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