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08

https://episode.wtf/


5번 선생님 때문에 어찌저찌 통과네요 ㅎㅎ 배경이 여기였었군요. 왜 기억이 하나도 안나지...

이상하게 흥미가 안 붙은 시리즈예요. 미드폐인(이런말 이제 안쓰죠..ㅋ) 시절에 뭔가 의무감으로 1시즌만 봤습니다 ㅎㅎ 다시보면 나으려나요.


img.png

    • 짤로 확인되는 배경을 보고 '여기 배경 드라마가 뭐가 있었지?' 하다가 저도 5번 짤을 보고는 그냥 끄덕... 하고 통과했습니다. ㅋㅋ 오히려 한국인들이라면 못 맞히기 힘든 퀴즈였네요.

      • 오선생님 바라보고 다시 달려봐야겠어요...
    • 2번 보고 찍었습죠 kbs더빙 시즌 1이 참 재미있었어요 그때 왜 저렇게 마무리가 되나? 이상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인기를 끌어 제작진이 당황했다고

      • 저는 주인공한테 통 이입이 안 되더라고요 ㅎㅎ
    • 본문과 댓글을 보고 무슨 드라마인지 감이 왔는데, 1,2번의 풍경으로는 모르겠고 3번의 가운입은 사람들을 보고 확신했네요. 이것도 일종의 막장 드라마라 인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여러 시즌을 보았는데, 어디까지 보았는지는 가물가물하네요. 

      • 숀다선생님 드라마들은 뭔가 좀 피곤해요 ㅎㅎ 스캔들이나 하우투겟어웨이위드머더는 한시즌정도 보다가 관뒀고요. 


        브리저튼과 인벤팅애나는 간만 보고 일단 보류했지요. 그래도 이렇게 자꾸 찍어먹다보면 언젠간 숀다월드에 적응할 날이 있겠죠? ㅎㅎ 

        • 스캔들은 2시즌까지 보고 못보았고, 범죄의 재구성은 마지막 시즌까지 보았어요. 그래도 그것은 볼만하기는 했어요. 매 시즌마다 주인공들이 하나씩 죽어나가는 것만 감수하면....ㅠㅠ

          • 저도 범죄재구성을 제일 재밌게 봤어요 ㅎㅎ 바이올라 데이비스를 확실하게 각인하기도했고요. 내친김에 다시 시작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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